화상 통원치료가 끝났는데 다른연고도 사용이 가능할까요?
화상을 입고 통원치료를 마쳤는데 병원에서는 이지에프를 사용하였는데 이지에프가 냉장보관이라서 기숙사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다른 연고인 마데카솔이나 에스로반을 환부에 발라도 될까요? 아니면 메디폼을 붙여도 될까요? 화상 전용 메디폼이 아닌 일반 메디폼 입니다. 이제 수포에서 하얀색은 다 빠진상태 입니다.

화상을 입고 통원치료를 마쳤는데 병원에서는 이지에프를 사용하였는데 이지에프가 냉장보관이라서 기숙사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다른 연고인 마데카솔이나 에스로반을 환부에 발라도 될까요? 아니면 메디폼을 붙여도 될까요? 화상 전용 메디폼이 아닌 일반 메디폼 입니다. 이제 수포에서 하얀색은 다 빠진상태 입니다.

손가락 피부 감각이 사라지면 3일 넘게는 유지 되는거 같아요 이때 왜 그런걸까요? 빨리 돌아오게 하는 방법이있을까요?

몇년전에 맞았던 턱필러가 괜찮다가 요즘 컨디션이 안좋으면 자꾸 부어오르는데 소염제 처방을 받으면 되나요ㅠㅠ..? 어디 병원으로 진료를 봐야하나요

어제 팔자주름 캐번실 채움 민트 리프팅을 했습니다 이후 왼쪽 윗입술 입술감각이 마취한것 처럼 이상해요. 어제저녁에는 그부분에 미세한 경련이 있었고 오늘은 감각이 이상한데 수일내에 회복 되는 부작용인가요?

5월26일 전동킥보다를 타다 내리막길에서 넘어져 배를다쳐 쓸렸습니다 상처를 하루정도 냅두도 다음날 마대카솔 패치? 그런걸 부모님이 붙혀주셔서 이틀정도 하엿고 진물이 엄청 나오고 상처가 좀 아물었고 그날 샤워한후 다시 붙히고 이틀뒤 때엇는데 그땐 거의 다 아물고 주변에 멍이 들어간것들이 풀어져가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어제 상처부위를 만지는데 상처부분 아랫쪽 일부 살 안쪽이 딱딱합니다 이거 왜이런걸까요

의사선생님께서 귀 뚫는게 체질에 안맞는다고 하셨는데 무슨 말인가요? 어떤 체질인건지요? 제가 티타늄과 925에는 알레르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염증이 계속 생겨서요. 순금으로 한다 해도 괜찮을지 확신할수없어서 시도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데 팔찌, 목걸이도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못끼던데 저는 팔찌나 목걸이에는 알레르기가 일절 없었거든요. 그리고 저같은 체질인데도 어떻게 잘 해서 결국 중년까지 귀걸이 하는 분도 있더라고요.. 귀찌의 단점이 너무 많아 귀걸이를 꼭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어홀이 아물때까지 1년정도만 염증을 달고 살지.. 고민입니다.

경락기능있는 중주파 마사지기 쓰면 침샘 크기 감소에 도움되나요?

화상치료중인데 표재성인지 심재성인지 궁금합니다

화장하다가 책상에서 뭔가 떨어지는 거 같아서 다리로 딱 잡았는데 알고보니 눈썹칼이었어서 허벅지가 순간 확 베였어요(찢어졌어요) 꼬매야할까요? 피는 닦고 사진 찍었어요

이 정도 상처면 봉합해야 될까요? 어제 밤에 다쳤습니다. 일단 소독하고 마데카솔바르고 지혈후 붕대로 압박해놨다가 풀었습니다

메디폼 실버로 습윤드레싱중인데 새살 돋아나나요? 일주일전과 지금입니다

충전기 밟고 살 벗겨졌는데 꼬매야하나요..2시쯤부터 피가 안멈춰요..

헌혈후 무리한 작업을 해서 피멍이심하게 들었습니다 가렵기도 하고요 피멍완화 할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손 베이고 8시간정도지났는데 병원 내일 갈까요?

수술은 안 하고 싶구요... 뭐 방법 없을까요?

강아지 몸에 얼굴 냅뒀다가 강아지가 제 광대뼈를 물면서 부딫혔는데 물린 부분 살이 부풀어 올랐고 입을 벌리면 물린쪽에서 뼈 소리가 나요 …. 골절 가능성 있나요 ?

제가 학생때부터 몇번이나 귀를 뚫었지만 매번 심한 염증이 나 빼면 곧장 막혀버리는 피부인데요.(지금은 심하게 부풀어오른 켈로이드흉터로 변함) 코수술하면 안에 실리콘을 넣게될텐데 그렇게되면 염증반응이 일어날 확률이 보통보다 높겠죠? 재수술은 정말 하고싶지않고 첫수술로 부작용생길 수 있다면 아예 시도도 하고싶지 않아서요..

방금 충전기 대가리 밟아서 ..살땡이 벗겨지고 파였는데 ..피도 많이 나고 이거 꼬매야하나요?ㅠㅠ

아직 20대 초중반인데 벌써부터 팔자주름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1. 팔자주름의 정도가 심한지? 2. 원인이 무엇일지 제가 피부가 좋지 않아서 이소티논도 1년가량 복용했었는데 그로인해 생겼는지 어렸을때 부터 교정을 했어서 구강구조로 인해 생긴건지 등 원인 파악을 하고 싶습니다. 3. 어떤 방식으로 개선이 가능할지 자세한건 병원을 직접 가봐야하겠지만 시간 여유가 지금은 별로 없어 간단히라도 먼저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ㅠㅠ 좌우 마찬가지이고 빛을 받으면 더 부각되는 느낌입니다

제가 2년전에 피지낭종 제거했는데요. 재발해서 다시 제거했습니다. 처음때는 항생제를 주사로 놨는데요. 이번엔 링거로 놓더라구요.꼭 링거로 맞아야되나요?주사제는 안되는건가요?매일 링거맞으라고해서 좀 그래요.병원비도 비급여라서 비싸고...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