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경 강직도 저하와 말랑함의 원인은?
약 4개월 전부터 변화가 있습니다. 과거 음경을 반복적으로 당겼고 발기 상태에서 강하게 당기거나 꺾인 적도 있습니다. 현재 통증, 휘어짐, 결절, 비대칭은 없습니다. 발기는 잘 되고 상당히 단단하지만 예전 최대 강직도보다는 약간 떨어진 느낌입니다. 자위·사정을 자주 하면 더 약해지고, 오래 쉬면 90~100% 가까이 회복됩니다. 또한 비발기 상태에서도 예전보다 전체적으로 더 말랑하고 흐물한 느낌이 지속됩니다. 이 양상을 종합할 때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은 무엇인가요? 비발기 시 말랑해진 것도 해면체/백막 손상, 동맥 혈류 저하나 정맥누출의 증상일 수 있나요? 기능적인 변화만으로도 이런 촉감 변화가 가능한가요? 미세손상이라면 지금도 자연회복 가능한지, 지금 도플러 검사가 필요한지, 몇 달 기다려도 치료에 불리하지 않은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