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피롤레이트와 인데놀 병용 시 땀 억제 효과가 있나요?
원래 땀이 정말 많은데 지금은 날씨가 선선해서 땀을 덜 흘리고 있습니다 3주전부터 듣는 수업이 있습니다 제가 조금 부담감을 갖는 수업이 있는데 앉는 자리도 앞자리다보니 뒤에서 다 저를 쳐다볼 것 같고 앞에서 주는 압박감도 있다보니 땀을 폭포수처럼 흘리더라구요 너무 심각하게 흐르니 글리코피롤레이트를 처방받고 복용을 하고 수업에 갔는데 그래도 얼굴과 머리에서 땀이 폭포수처럼 나고 얼굴 홍조가 심하게 올라와서 주변에서 깜짝 놀래더라구요 (원래도 홍조가 조금 심합니다) 앞으로 한달 정도 계속되는 수업인데 글리코피롤레이트 말고 인데놀을 먹어서 부담감을 줄이고 긴장감을 내린다면 땀 나는게 줄어들까요? 사실은 아예 안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두개를 같이 복용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