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발작
일단 가정의학과에서 콜킨과 자이로닉을 처방받아서 먹ㄱ고있는데 4일이지나도 통증이 더심해지네요 발도저리고 약이받고있긴 한걸까요?

일단 가정의학과에서 콜킨과 자이로닉을 처방받아서 먹ㄱ고있는데 4일이지나도 통증이 더심해지네요 발도저리고 약이받고있긴 한걸까요?

오른쪽네번째손가락을주먹을잘못쥐겟어요 주멉을쥐면 주먹지는것을못하겟네요

밤에 일하는 사람이라 오후 3시부터 새벽 6시 정도까지 일해요. 1년정도 적응했어요. 최근에는 가끔씩 관자놀이쪽 두통도 심하고 구토도 심하게 했었어요. 병원 가기 전까지 약국에서 어떤 약을 먹을까요?

허리통증 견갑통증팔통증있을때 진통소염제 먹어도 되나요 병원을갈수가없고 눈도 어지럽고 눈도 건조증심사고 어딜갈수기없으니 죽고싶을정도로 고통입니다

요 며칠 .. 계속 맥주 몇잔씩 마셨고 어제도 맥주 두캔 반 정도 마신 상태에서 5시간정도 뒤에 생리통 때문에 타이레놀 500 두알 먹었는데 간에 많이…. 안 좋으려나요..? 한번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걱정이 너무 되네요..

30대후반여성입니다. 팔이저리고 감각이 무디고잠을못이룰때가많읍니다 병명이 무었읠까요

목때문에견갑골 왼쪽팔 바같쪽으로 통증오나요?

자고 일어나면 등과 명치 그 사이가 아파요.. 뭔가 근육통인거 같으면서 그 속이 아픈느낌? 그 사이가 약간 묵직해서 앞으로 구부정하게 되고 힘줘서 피면 아픕니다 ㅠㅠ 8월 중순부터 아프기시작했고 현재는 내과에 가서 위장약을 받아 복용중인데 차도가 없네요ㅠㅠ 어느과병원에 내원해보면 좋을까요? 특이사항은 맥주를 최근 자주먹었습니다. 하루 1,2캔 씩이요

그 귀 아래쪽을 뒷목이나 하나요 암튼 그 귀 밑에 거기가 너무 아프고 찌릿거려서 두통이 너무 오더라고요 혹시 스트레스때문에 거기가 아픈건가요? 며칠 내내 그랬습니당

타자를 많이 쳐야하는 직업이라 열심히 일한 뒤에 처음으로 손이 좀 부었는데, 괜찮은 걸까요? 손이 찌릿찌릿하게 아주 옅게 통증이 있어요. (고통의 정도를 1~10로 표현하자면 1)

방 바닥에 있는 벌레 잡다가 잘못해서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을 약간 삐었는데요 붓거나 빨개지진 않았는데 가운데 마디 누르면 좀 통증이 있는데 병원 가봐야할까요?? 통증 있은지 2주 다 되가는 것 같습니다

우측 심장 높이 정도 부위에 통증이 있어요ㅠㅠ 내장이 아픈 느낌이랄까요ㅠㅠ 겉이 아니라 속이 아픈... 몇 시간째 심한 통증은 아니지만 계속 아픈 느낌이 사라지지 않네요ㅠㅠ 무슨 증상일까요? 한번씩 더 욱신거리기도 합니당

제가 링거 피검사를 받은 부위가 손목이랑 팔 부위인데 피멍이 엄청 심하게 들었거든요 지혈을 세게 안 해서 그렇다고는 들었는데 제가 손목 부위를 제 직업상 엄청 많이 사용하는데 점점 심해지는 거 같아서요.. 이걸 무슨 병원을 가야하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아까 학교 엄청 큰 스피커에 머리를 중간 세기 정도로 박았는데요 그러고 나서 혹이 나오고 이제 박은지 6시간 정도 경과 되었는데 머리가 넘 어지럽고 눈쪽? 안인지 눈인지 눈을 누르면 넘 아프고요 옆머리를 그래서 좀 눌러보면 갑자기 통증이 좀 괜찮아졌다 몇분 후에 또 다시 아프고 그래서 지금 타이레놀을 한 알 먹었는데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아님 잘 쉬면 괜찮아질까요?

미주신경성 실신일것같긴한데 뇌질환까지도 고려안해볼수 없어서요. 이미 1차례 상담받았는데 조금더 깊이 궁금해서요. 예전에 평소 두통이 더 심했던적이 몇번있었어도 자고나면 괜찮았다하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약국들러 약 처방받고 쓰러진거라네요. 만약에 뇌질환으로 고려할려면 어느정도의 증상이 어느정도까지 있어야 확률이 있는건지 궁금하면서도 걱정이네요

손잡이 잡다가 쏠려서 손이 저린데 병원을 어디로 가야하나요? 상처가 나거나 피가 나진않았습니다.

딸애가 고1인데 평소 신경성인지 가끔 두통은 있는편이었는데 그저께 심한두통과 갑자기 쓰러졌는데 기억을 못하는거에요. 10월 대학병원에 검진예약해놨는데 지금은 또 괜찮다고하는데 혹시 어떤관련 질환이 있을수 있는지. 많이 걱정됩니다. 어떤치료로 접근을 하는지까지도요.

왼쪽 눈두덩이가 눈동자 상하좌우로 움직일때마다 아파요 마치 뭐로 꽉 누르는것처럼요.. 그러다가 왼쪽 머리에도 통증이와요

어제부터 목이 칼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뭐 내과를 가면 될 것 같은데 허리가 끊어질 것처럼 아프고 무릎 옆쪽이 옆으로 넘어진 양 아프네요. 어디로 가는 게 맞을까요 ㅠㅠ

오늘 3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갑자기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별로 안 아팠던 것 같은데 갈 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옆구리~허벅지 쪽에 근육통처럼 아픈 감각과 배에는 살짝 찌르는? 듯한 통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고 싶은데 혼자라 당장 병원에 갈 엄두가 나지 않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