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 복용 후 모발 가늘어짐과 추가 치료가 필요한가요?
지금 m자 부분이 저번 4월말부터 살짝씩 보이는듯해서 5주동안 피나스테리드 카피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고 한 일주일도 안됐을 시기부터 모발이 원래 그렇게 두껍지 않았지만 더 가늘어진 느낌이 들고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샤워시 샴푸할때나 머리를 말릴때 머리카락이 예전에 비해선 몇가닥씩 빠지고 있습니다.(물론 한움큼씩 빠지는 쉐딩효과 느낌은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피나 카피약을 한 5개월치를 더 받았으므로, 일단은 계속 먹어볼려고는 합니다. 하지만 모발이 약을 먹기전보다 먹은후에 더 가늘어진 느낌이 받아서 이게 과연 카피약의 부작용인지 혹은 약이 제대로 효과를 받고 있다는 증명인지 전문의의 소견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머리 위주로 모발이 굵어지게 하기위해서 그냥 계속 피나 카피약만 먹으면 되는걸까요? 아니면 뭐 시중에 파는 바르는 미녹시딜이나, 아님 인터넷에 파는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싶은지도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