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와 군대 고민으로 우울증일 수 있나요?
요즘 진로랑 군대 관련해서 고민이 됩니다. 휴학하고 내년에 4학년 복학하는데 이 때문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되고 더군다나 아직 미필이라 군대에 대한 고민 및 두려움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거 때문에 저의 여유로워야 할 방학이 괴로워지는거 같고 우울해지는거 같습니다. 혹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요즘 진로랑 군대 관련해서 고민이 됩니다. 휴학하고 내년에 4학년 복학하는데 이 때문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되고 더군다나 아직 미필이라 군대에 대한 고민 및 두려움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거 때문에 저의 여유로워야 할 방학이 괴로워지는거 같고 우울해지는거 같습니다. 혹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혈압이 높고 평소에 작은일에도 너무 예민하고 잠을 못자요 그리고 이렇게 지내다보니 무기력증이 심합니다

수험생인데 공부하다 힘이빠지고 손에 힘도안들어가며 멍해짐 어쩧게해야하나요

4주이상 잠드는데 2시간이상 걸리고 깊은잠을 못자고 새벽에 자주 깨어나요 기상후에도 피로가 심해 일에 집 중이 안됩니다 커피줄이고 운동을 해보아도 효과가 없 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보면 제가 웃음이 저절로 많이 나오는데 무슨 병인가요?

자율신경 검사가 가능한 병원. 현 위치에서 가까운 곳으로 순서대로.

dsm검사와 자율신경 검사를 모두 해주는 병원이 있나요?

우울증으로 언어장애가 생길수 있나요

불안증인데 상담후 약안먹고 있습니다 호흡이 불편했던게 자꾸자꾸 생각이 나는데 얼마정도 지나야 괜찮아 지나요

불면증 증상 어느 과에 가서 검사 받아야하나요?

가끔 밤에 잠에 못들어 밤을 새요

자해 충동과 공황이 같이 오고 나서 몸이 굳어버려서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못 가고 그냥 누운채로 쉬해버렸고.. 그런데 쉬가 엄청 마려워서 화장실 갔는데 별로 안나오거나 아예 안나와요… 왜 그럴까요..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 질환 증상에는 어떤 걸 적어야 하나요

3주 전에 신경과에서 편두통 예방약을 처방받았는데, 부작용으로 불안증세가 심해졌습니다. 신경과에 상담 후 약 중단/알프람정 처방 후 불안증세는 나아졌는데 그 쯤 어떠한 계기로 인해 생긴 우울은 계속 가는 것 같네요. 신체적 증상은 없으나 식욕 저하(식욕은 없으나 도파민때문에 먹을 걸 찾음), 무기력, 절망적인 심리가 2주 이상 가는 거 같은데 정신과에 내원해도 되나요..? 딱히 불면 등 증상은 없어서요ㅠㅠ

아스퍼거는 일의 우선순위를 모르고 기분대로 하고 본인위주로 생각하나요? 아내가 아프면 대신해서 집안일도 도와 줄 수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자기 취미생활에 빠지면 옆에서 사람이 쓰러져도 모르나요 이해가 안가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언젠가는 암걸리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 아스퍼거를 대하는 요령과 마음가짐좀 알고싶어요 언제까지 봉사하며 살아야 하는지 힘드네요..

해리성 기억장애의 진단 기준이 무엇이고, 어떻게 호전될 수 있나요? 저는 만 20세 여성이고, 15세 까지 아동학대를 경험했으며, 학업 스트레스로 심한 자살충동을 겪어 항우울제와 항불안제를 복용해왔습니다. 기억력 저하는 가정폭력범인 친부와 분리된 날 시작됐습니다. 그 당시 한동안 제 나이와 이름, 성별에 이질감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분리 이후에도 친부와 살았던 시기의 기억이 있었고, 떠올리며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인생 전반의 기억이 흐릿해지며, 지금은 그 때 있었던 일들과 감정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일상적인 일도 시간 순서와 구체적인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다니는 정신과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이 사실을 말하니, 스트레스가 지속되어 감각을 차단한 것이고, 휴식과 일기 등의 기록이 도움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스트레스 관리와 일기쓰기만 지속하면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뇌에 문제생긴것같아요 제가 2025년 2월부터 우울증을 앓았는데,(병원은 안다녀요) 4월 초에 엄청 심해서 자살생각까지 했었고요. 그 뒤론 좀 나아졌다가 6~7월엔 조울증 증상도 좀 지속됐어요. 요즘엔 좀 무기력해진것같아서 또 우울증인가했는데요, 제가 잔인한 영상을 9월부터 즐겨봤었거든요. 그래서 전두엽에 문제가 생긴것같아 심각하다고 느껴서 질문을 올려봐요. 매번 무기력하고, 무언가에 흥미를 못느끼고, 불안하고요. 솔직히 감정도 잘 안 느껴져요. 그리고 좀 충동적이게 된것같고, 드라마나 뉴스에서 누가 우는 장면을 봐도 이해가 안돼요. 진짜 뇌에 문제생긴것같아요. 혼자서 회복 가능할까요?

마흔초반 여자 장애를 가졌습니다 저는30대 까지는 나름대로 체력을 유지했고 좋았습니다 나름 운동이 취미였지만40대만되자 갑자기 알수 없는 무기력 이 찾아왔고 여름에는 비오고 흐리면 뼈가 쑤시는건 둘째고 무기력 합니다 심하다 싶게 비오고 흐리면 다 그러는데 지금은 오후에도 기운없어요 주말에 시간 공백이 생기면 폭식합니다 그래도 무얼 하고 싶진 않고요 또 주말 끝나면 또 잘 살아요늘 이게 반복입니다 왜 이럴까요?

서카톤피알서방정 2mg을 처방받고 싶은데 가까운 약국에 취급하는 곳이 있나요?

공황 및 불안장애 및 조울증 및 경계선 성격장애때문에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약 처음 복용했을 때부터 오히려 더 불안해 지고 몽롱하고 졸리고 감정 조절이 안 되고 눈물나고 충동도 들고 그래서 약을 계속 바꿨는데 이번에는 힘도 다 빠져서 일어나지도 못 하고 과호흡까지 온 상태라 의사쌤이 일단 단약하자고 했는데 부작용이 너무 심한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너무 무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