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결석으로 입원해야 할까요?
신장결석 입원하나?

신장결석 입원하나?

오늘 전신마취후 수술을 받았는데 그냥 흰가래가 대부분이지만 한번씩 안쪽 깊은것에서 긁는것처럼 가래가 나와서 보면 노란 가래와 피가 섞여 나오네요.

수술하기 한달 전부터 먹으면 안좋은 음식이 있나요? 제가 한달 뒤에 수술을 하게되는데 수술하기전 마취를 하는것 때문에 한달 전부터 영양제, 군것질 같은건 먹지 말라고 하던데 다른 음식 중에서 먹으면 악되는 음식은 있나요?

출산 후 아기를 재우려고 안고있거나 자려고 누웠을 시 왼쪽 세,네번째 발가락이 찌릿찌릿해서 발가락을 자주 움직이곤 합니다. 희한하게도 이 통증은 발톱을 깎으면 인히적으로 좀 사라지곤 했는데요. 이건 왜이러는건가요?? 최근에는 발가락을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 많이 움직여서그런지 찌릿한 증상이 나타나지않아요.

자율신경실조증 있는데 근이완제랑 소염진통제 복용 해도 될까요?? 일자목 있구요 혹시 근이완제랑 소염진통제도 내성이 생기나요?

갈비뼈통증 어렸을때부터 간헐적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었고 고3때 심폐소생술한 이후 통증이 심해져 대학병원 치료도 받았으나 호전은 없이 진통제 복용하고 시간지나 다시 원래상태인 간헐적으로 돌아왔습니다. 특별한 원인을 모르는데 지금도 가끔 아픕니다 잠자거나 일상생활 시 불편하고 꼭 진통제를 먹어야하는데 의심되는 원인이 있을까요? 키는 작고 마른편이며 여성입니다

정맥 진통제를 맞고 땀흘림, 구토, 어지러움이 덩반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근 오랫동안 누워있으면서 허리가 아픈데 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나을 때까지 계속 진통제 먹거나 냉찜질하면 좋나요?

세번째 네번째 손가락 끝이 마취한 듯이 감각이 없고 약간 손가락 실 감으면 손가락 땡땡 해져서 감각이 없는 그런 느낌이 들고 하는데 어느 병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신경 외과를 가야할까요??

오른쪽 무릎바로 위 안쪽으로 일어쓰면 엄청아파요 쓰시는건아닌데 관절염인가요,

오른쪽 신경에 대상포진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부터 왼쪽 팔 바깥쪽에 자꾸 통증이 와요. 이게 원래 그런가요? 미치겠어요

아버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재작년 아버지는 대장암 판정 후 수술과 항암을 거쳐 현재는 임시장루를 차고 계십니다. 질문은 1. 아버지가 투병중 항암제 때문에 거의 드시질 못하다 조금 잘 먹는가 싶더니 얼마전부터 항암제를 드실때처럼 못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라도 단백질 고기, 두부 등을 드시라고 권하는게 맞을까요? 안받는다는 말씀을 하십니다. 2. 아버지가 얼마전부터는 사타구니부터 시작해 왼다리 허벅지 앞쪽? 근육이 아리고 아프다며 밤마다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이 경우는 무슨 질환이고 어떤 병원에 가야하며, 당장 고통을 경감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며칠 전 부터 자고 일어나서 직후 와 간헐적으로 명치와 명치 왼쪽이 누구한테 맞은듯이 아픈데 의심가는 증상이나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정치료를 한다고 마취 하고 왔는데 아직 안풀려서요. 근데 식사 가능힐까요? 안된다고 하시던데 먹으면 왜 안되나요?

걸을때마다 배꼽에서 약간 오른쪽 부분이 신경통처럼 찌릿거려요. 왼쪽은 멀쩡한데 오른 다리로 짚을때만 찌릿거리고 쉬고있을때는 괜찮아요. 그리고 사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손으로 눌러봤을때 복부에서 뚜렷하게 찌릿한 느낌이 들어요. 반대로 배를 눌렀을 때는 발바닥에 딱히 별 느낌이 없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불편해서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입니다ㅜㅜ

저의 아이가 쉬를 참는다면 어디병원으로 가야되나요ㅜㅜ

저의 아이가 최근에 화장실 하루지나갈정도로 쉬를 참아서 이렇있다가 바지에 싸겠다 싶어서 기저귀 굿나이트를 채웠는데도 쉬를 안싸서 제가 화장실로 대러가서 쉬하자고했는데 쉬가 안나오다고해서 물어봤는데 저의 아이가 꽉찼다고하고 쉬하자고 하면 통증을호소를 하며 참으려고해요 이렇게 두면 안될것같아 올립니다 카테고리 뭐로해야되는지 몰라 마취통증의학과로 선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건강한 남자입니다. 워낙 운동을 좋아해서 아침마다 수영을 가고, 저녁엔 헬스를 합니다. 오늘 아침 수영 후 출근을 하는데, 서서히 왼쪽 갈비뼈 안쪽에 이상한 통증이 느껴지더니, 1시간쯤 지나니 꽤 아파서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었습니다. 바로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엑스레이, 심전도를 검사했고 아무 이상없다고 들었습니다. 내장 근육이 담 걸린 것처럼 된거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쯤 되니 다시 아무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고, 퇴근 후 저녁을 먹는데 또 같은 통증이 생겼습니다 ㅜㅜ (참고로 웅크리면 더 아픈 느낌이 있고 자세를 바꾸다보면 특정 자세일때 완화되는 걸 경험하였습니다) 통증은 마치 물 마시고 갑자기 단거리 달리기를 하면 느껴지는 통증과 닮았습니다. 정확한 소견보다는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 병원으을 가는게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전부터 팔 손목 종아리 발목 허벅지쪽에 근육통이 있습니다.갑작스런 운동으로인한 근육통이 아닌 쥐가났을때처럼 뻐근하게 당기는 그런통증이고 가끔 맥박이 뛰는대로 통증이 옵니다.부위는 넓지안고 같은 부위가 돌아가며 통증이 옵니다. 움직임에 따라 더아픈 경우도 있구요.무슨증세 인가요?증세가 나온건 한달정도?된듯해요.46세 남자입니다.위장약과 고지혈증약(3개월) 복용중입니다.

몸살 콧물 감기 3일째입니다. 열은 안나고, 콧물이 많이 났고 기침이 잦아들고 있고 저녁후 판콜 A 먹었어요. 약 먹은후, 몸이 뜨거워지고 일을 하느라 새벽 두시 퇴근 중입니다. 가방을 메고 차를 타러 왔는데 왼쪽 등쪽 견갑쪽에 마비증세가 오고, 팔이 올라가지 않고, 누군가 발로 찬것 처럼 아파요. 차만 탔을 뿐인데 몸에 큰 무리가 있어서 의아하고 너무 아픈 상황입니다. 어제는 오른쪽 등 견갑쪽에도 동일한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제는 가볍게 등운동 한 후, 앉아 있는데 유사 증상이 있어 스트레칭 후 (근육이 놀란거라고 해서) 조금 호전 되었습니다. 이러한 고통은 처음이라 현재 응급실에 갈지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