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왜 배가 아픈 걸까요?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지금 3번 째 화장실을 오가고 있는데 배가 아픈 만큼 많이 나오질 않어요ㅠㅠㅠㅠ 근데 너무 아파요 왜 이런 거죠??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 지금 3번 째 화장실을 오가고 있는데 배가 아픈 만큼 많이 나오질 않어요ㅠㅠㅠㅠ 근데 너무 아파요 왜 이런 거죠??

배가며칠째 가스찬것처럼 더부룩하고콕콕찌르고 불편하네요 위에문제가있는걸까요 아니면 장에 문제가있는걸까요

어제 점심 먹은 후 배 전체에 이유를 알수없는 통증이생겼어요 그후 오른쪽아랫부분에 통증이생겼다가 저녁을 안먹고 그냥 잤더니 나아졌다아침이 되니 아랫배가 찌릿하는 통증과 등에도근육통같이 아픕니다.. 최근에 크게 장염를 걸렸고 자주 체하는데 이것도 영향이 있는건지ㅠㅠ 그리고 잔뇨감도 있습니다 그전에도 방광염에 걸린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낮에 간수치가 안좋아서 간약에 찬물을 먹고 있더가 위가 갑자기 쓰리더니 결국 오후11시쯤 오한과 손발이 엄청 차갑고 추우면서 위가 너무 속도 쓰렸습니다 그래서 더아프면 응급실 갈생각중이였는데 다행이도 오한은 없고 약간 머리만 아픕니다 이증상은 무엇일까요??

체하지도 않고 머리가 어지럽지도 않은데 어제밤부터 구토와 헛구역질을 반복하는중이예요 이유가 뭔가요?

오한, 열, 속 울렁거림, 어지러움, 위액 구토, 명치 막힘, 근육통증 등 증상이 한번에 있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역류성식도염 약을 10일치 처방받고 먹고 괜찮아졌습니다. 그래도 아직 더 처방받고 먹는게 좋을까요?

변을 시도 때도 없이 1시간 씩 마려운 이물감이 느껴지면 변이 느리게 나오고 멈추거나 화장실을 오래 있고 잔변감이 들어서 그냥 화장실을 나오는데요. 지금 현재 새벽인데도 아까 마려운 이물감이 느껴져서 화장실을 갔는데 점액질과 부스러기 같은 형태가 없는변이 나왔어요. 시간이 지나고 현재 또 마려움 이물감이 항문에서 느껴지는데 부스러기도 나왔는데 왜 계속 마려운 걸까요?

자다가 가슴이답답하고 숨이잛안쉬어 져서 계속 깨는데 역류성식도염도 그럴수있나요?

여러번 마려운 이물감 들 때마다 화장실가서 변을 봤는데도 또 불편하고 마려운 이물감이 들어서 새벽에 화장실을 왔는데 어느 정도 있다가 변기를 확인 했는데 부스러기 처럼 변이 조금 나왔고 잔변감은 계속 들어서 힘을 주게 되는데 변이 다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계속 변이 나오고 느리게 나오고 화장실을 계속 가게 되는 건가요? 가끔 점액질을 보고나면 다음 화장실을 갈 때 또 변이 나옵니다.

여러번 변을 봤는데도 또 불편하고 마려운 이물감이 들어서 새벽에 화장실을 왔는데 변인지 모르겠어요. 왜 계속 변이 나오고 느리게 나오고 화장실을 계속 가게 되는 건가요? 원래 제가 변비여도 횟수가 4회 였고 적었고 잔변감과 마려움도 없어서 소변 말고는 화장실을 잘 안 갔었는데 어느 순간 변비는 여전하지만 잔변감과 잔여물이 생겼고 변을 봤는데도 변이 마려워요. 이런 경우 염증이나 과민성과는 거리가 먼가요? 변비가 변화되었는 것과 가까울까요?

다른증상은 없고 열흘정도 하루3~4회 설사가 지속되고 약간의 소화불량과 가끔 복통

상복부팽만에 유산균이 도움이 되나요?

변비일 때 횟수도 적었고 화장실을 자주 안 갔었는데 이상하게 어느 순간 변화 되어버렸고 변을 보았는데도 마려움이 느껴져서 화장실을 가면 변이 나오고 진득하거나 묽어도 변이 느리게 나오고 나오다가 멈춰 버리거나 1시간 씩 마려움이 들어서 화장실을 가면 또 변이 나오는데 변비도 변화 되면 횟수가 적었지만 마려움이 계속되고 증가 할 수 있나요?

여러가지 음식을 좀 많이 먹어서 배부르고 속이 울렁거려서 트라메부틴, 까스활명수를 먹었는데요. 시간지나고 여기에 평위오령산 먹어도 되나요?

대변을 봤는데 초록색 대변을 봤습니다 괜찮을까요?

치열에 베니톨정효과

치연에 베니톨정 효과가있나요

치열치료 메디아벤정 베니톨정 어느약이 치열에 효과가있나요

장염 9일차 저녁밥으로 닭강정 먹었는데 괜찮겠죠 순두부육개장 안맵게 먹고 순살 후라이드에 치즈가루 묻혀진 닭강정 먹었어요 안맵게요 일반식 시작한지 4-5일됐고 이미 김치도 먹고있어요 항상 물어볼 때마다 일주일 후에 김치부터 시작하라는 말 있어서.. 아픈곳없고 설사도 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