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실염 퇴원 후 올리브오일 섭취 가능할까요?
게실염으로 퇴원한지 두달 됐는데 올리브오일 먹어도 되나요?

게실염으로 퇴원한지 두달 됐는데 올리브오일 먹어도 되나요?

여친이 전에 사후피임약 먹은 후로 계속 배 아파하거나 머리 아파하고 부정출혈도 일어났었는데 자꾸 헛거역질만 요즘따라 반복적으로 하고 밥 그래요

아침에 식은땀이 줄줄 나면서 배가 아프길래 20분동안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처음은 괜찮았지만 이후 완전 물설사를 했고 그 뒤부터 변은 안나오고 하루종일 배만 너무 아파요. 진짜 장이 아래로 뽑혀내려갈 것 처럼 아래로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벌떡 일어서면 장이 쏟아져내려올 것 같은 통증과 고통에 일어나는 것도 천천히 일어나야합니다. 트름 할때마다 위액과 위에 있던 것도 나옵니다. 완전한 구토는 아니였지만 트름을 한 그 순간엔 주욱 나오고 안나와요. 내일 병원을 바로 가야할까요? 왜 이러는거죠

9/3 새벽부터 구토·설사, 전신통과 심한 두통이 있었고 병원에서 38℃ 확인 후 세균성 장염이라고 설명 들었습니다. 가베스판, 파모티딘, 티프리드, 타이레놀8시간이알, 에이클란375mg(항생제), 포타겔, 비알에스락을 처방받았습니다. 두통이 심해 같은 날 20:30~21시경 다른 병원에서 트라마돌 주사를 맞았고, 호전되지 않아 22시경 평소 편두통약인 나라믹도 복용했습니다. 잠든 후 9/4 새벽 4시경 다시 심한 두통이 생겼고 현재 양쪽 귀와 귀밑/침샘 부위, 허리 및 전신도 아픕니다. 체온계가 없어 현재 체온은 모릅니다. 회사까지 통근시간이 약 2시간인데, 이 상태에서 오늘 출근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출근하지 않고 오전에 기존 병원에 재진하는 게 좋을까요? 세균성 장염이라면 전염 가능성 때문에 출근을 자제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식도에 음식물이 계속남아있는거 겉고 역류성식도염인거같은데 내과가야하나요 이비인후과가야하나요 위산이계속올라오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지금

트리싹 약이 있는데 숙취에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거 같은데 먹어도 되나요

6달동안 이어진 몸 상태… 1. 윗배가 불편함. 팽만감이 들고 밥을 먹으면 올챙이배처럼 배가 나옴. 밥을 먹지 않아도 늘 불편함. 배에 공기를 넣으면? 개구리소리처럼 꾸룩꾸룩하거나 물이 뚜르륵 하는 소리, 가스 소리가 남. 2. 목이 너무 아픔. 목에 이물감 장난 아님. 숨을 제대로 쉴 수 있긴 하지만 기분상 숨쉬기 힘듦. 역류성 식도염 때문인 것 같다만… 윗배랑 목이 같이 아프니까 진짜 막 가끔은 숨넘어가는 기분 들음. 밥이 잘 안 넘어가고 숨막혀서 밥 먹다가 그냥 누우러 갈 때 있음. 그러면 윗배가 그나마 편안해서 안정됨. 3. 왼쪽 날개뼈 아래? 가 아픔… 목이랑 팔 등도 아픈데 이건 내가 자세가 안 좋아서 그런 것 같기도… 며칠 전까지는 누워서 잘 때도 은은하게 아파서 자기 힘들었는데 요새는 덜 그럼. 몸을 비틀면 특히 아픈 부위(왼쪽 날개뼈 아래? 갈비뼈?)가 있는데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음.

평소 아스피린프로텍트 복용중이고 산부인과처방난 후라시닐 4일동안 복용했습니다. 8시간 간격 맞춘다고 오전 6시에 공복으로 오후2시와 10시에 물 조금해서 먹었는데 마지막 약 복용하던날 저녁부터 속이 쓰리더니 지금 5일째 쓰립니다. 자큐보 2일 복용했는데 복용후 다음날 점심식사후에 꼭 속이많이 쓰린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자큐보 계속 복용해볼까요 이달 22일이 갑상선암 수술이라 내시경등 검사는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ㅜ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간경변 약도 비대면 처방 받을 수 있나요?

몸살기운이 있으면서 배사아프고 설사를 한번씩해요~ 입맛도없구요~눈도 아프고 머리도 약간 팅한느낌있어요

4일동안 설사하고 복통이있는데 급성장염인가요?

8월 29일 윗배에 간헐적으로 심한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시작됐고, 30일부터는 아랫배 통증과 함께 열이 최고 39도까지 올랐습니다. 심한 두통과 고열이 9월 1일경까지 지속됐습니다. 이후 심한 설사가 하루 약 20회까지 있었고 주로 초록색 변이었으며, 메스꺼움은 지속됐고 죽을 조금씩 먹고 이온음료는 마셨지만 물은 많이 마시지 못했습니다. CT상 오른쪽 장 전체가 많이 부어 있고 염증 수치가 높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9월 2일 새벽 화장실에 다녀온 후 갑자기 심한 오한과 숨 참, 기력 저하가 있었고, 병원에서 전해질 수액을 맞았습니다. 이후 상태가 조금 호전됐나 싶었으나 9월 3일 화장실에 있던 중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시야가 흐려지면서 전신 저림과 정신이 아득해지는 실신 직전 증상이 있었습니다. 실제 의식 소실은 없었으나 이후에도 몽롱함과 저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회, 굴, 육회, 게장 등 날것을 자주 섭취했습니

역류성식도염 위염 증상 다 사라지고 변비랑 점액변만 잇는데 ㄱㅊ은건가요 가스차는느낌도 잇어요ㅠ

내과에서 처방해준 약이랑 알마겔 먹고 나서 위가 아픈건 아직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괜찮아졌는데 속 답답함이 아직 남아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소화안되는거 같이 명치가 답답하고 가만히 있다가 역류성 식도염인지 왈칵왈칵 올라오는데 그 와중에 장이 안좋아서 설사가 나와요. 이럴때 항상 로페라마이드 계열 지사제랑 일본 소화제인 오타이산을 먹는데 두가지 약을 동시에 섭취해도 되나요? 아니면 시간차를 두고 먹어야한다면 무슨 약부터 먹는게 낫나요?

위가 갑자기 너무 아파요 쓰려요

갑자기 명치쪽에 뭐가 얹힌 느낌이 들고 답답해요 왜그런가요?

명치 오른쪽 갈비뼈 바로아래가 아파요 처음엔 가끔 아프다가 요즘은 항상 아파요 누르면 아파요

역류성식도염약 먹게됐는데 이소티논 복용해도 되나요?

차전자피도 효과가 있나요? 하루에 한번씩 싸도 똥이 딱딱하면 변비라던데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