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라인 오른쪽 통증, 음식과 설사와의 관련성은?
배꼽라인의 오른쪽 배가 아픕니다. 그릭요거트를 전날 먹고 살짝 배가 아프다 느끼다 핫초코를 조금 ㅏ셨더니 하루정도 설사를 했는데 그 후에 오른쪽 배가 너무 아파요ㅠㅠ

배꼽라인의 오른쪽 배가 아픕니다. 그릭요거트를 전날 먹고 살짝 배가 아프다 느끼다 핫초코를 조금 ㅏ셨더니 하루정도 설사를 했는데 그 후에 오른쪽 배가 너무 아파요ㅠㅠ

대변에 혈액이 조금 섞여나왔어요. 선홍색 혈액이었고 대변에 섞여서 나온 것 같은데 양은 굉장이 적었어요. 통증은 하나도 없었고 설사나 변비 등 문제도 없고 이전에는 혈액이 나온 적도 없던 것 같아요. 최근 스트레스로 폭식을 해서인지 몇주간 소화불량과 더부룩함이 있었고 9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밤마다 38~40도 정도의 지속적인 발열이 있었어서 병원을 다녔어요. 이게 혈변하고 관련이 있을까요? 병원을 따로 가야할까요?

에스코판정2정 몰바린정2정 타이레놀1정 의사처방없이임의로 복용했는데 8시간뒤부터수유가능한가요?

현재 윗배 쪽에 통증이 심하여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특히 옆으로 누울 경우 더 통증이 심하고 정자세로 누울 경우 덜 하지만 통증은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병에 관하여 잘 몰라서 물어볼려 합니다 ㅜㅜ

에스코판정2정 몰바린정2정 타이레놀1정 복용했는데 몇시간뒤부터수유가능한가요 한번 유축해서 버리면 바로 수유가능할까요?

그렇다면 경미한 감염으로 37.2정도의 체온이 평소보다 0.7정도 상승하고 열감이 느껴질 때도 있는데 저 정도의 경미한 감염은 자가 면역으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된다고 보는 건가요?

암으로 인한 급격한 체중감소는 몇일 안에 본인 체중의 몇 프로가 감소해야 하는 건가요?

제가 식사시간이 길어도 10분 이하인데 뭘 먹어도 먹자마자 혹은 먹는 도중에도 편두통이랑 어지럼증이 오고 다 먹고나면 식곤증이 옵니다. 닭가슴살만 먹어도 증상이 오고요 그냥 식후 몇분이 아니라 밥 먹자마자 바로요.. 퀭 해지면서 심한 졸음까진 아닌데 누우면 잘 수 있을 정도의 잔잔한 졸음이 몇시간동안 유지 되고요. 자고 일어나면 거북한 트름과 신물이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소화기관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관련 문제가 혈당이 문제인건가 싶어서 약 한달 전까지 혈당 체크기로 혈당을 쟀었는데 혈당 수치는 너무 좋게 나오더라고요. 혹시 무슨 문제일까요? 소화기관 문제이거나 혹은 정신적 신경계적인 문제이려나요?

현재 담석없는 만성담낭염 증상으로 의심되어. 의사 확진은 없고 의사 소견은 담낭벽 비후와 미세용종이 있다고 했음 37.0-37.2도 열감없이 체온이 평소보다 0.7도 정도 높은 상태로 일주일째인데 열감없이도 눈이 시리고 뻑뻑한 느낌이 계속 드는데 이유가 뭘까요? 연관성이 있나요? 이 증상이 딱 시작되면 눈이 이런 느낌이 오는데 간과 연관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신체의 어느 부위 이상이 눈으로 연관통이 오나요?

어제 닭뼈 때문에 질문 드렸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목에 이물감이 있긴 하지만 속 쓰린건 조금 나아졌고, 호흡에는 문제 없고, 심장도 괜찮아요. 근데 이물감때문에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 괜찮은건가요? 그리고 이물감은 평소엔 괜찮고 침을 삼킬때만 생깁니다.

대장암 방치하면 죽나요? 어떤가요? 한 4달간 방치한거 같은데요 증상이 발현된지

종양표지자수치

이틀 전 술을 조금 마셨습니다. 어제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술마시기 전날부터 설사를 하며 어제는 요통에 오한에 열도 나는 것 같고 속도 울렁거리며 힘들었습니다. 오늘은 괜찮아졌지만 하루종일 배도 고프지 않고 울렁거리기만 하네요. 몇 주 사이에 5키로 가까이 쪘는데 이러한 증상들이 가르기는 병명이 있을까요... 옛날부터 소화가 잘 안 돼서 소화제를 달고 살았었습니다. 빈 속이면 항상 속이 쓰렸구요. 위장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몇 주 전에는 혈변도 본 적 있습니다

지금 간수치가 Got 88 Glt 37 인데 고덱스 캡술과 우루사 100미리 두알을 아침저녁먹고있어요 감기기운이있는데 집에있는 신일슈도예페드린정(비염코) 먹어도 될까요?

음식만 먹으면 자꾸 하얀가래가 나오구요, 침이 삼키기 좀 불쾌한 느낌을 줍니다. 또 소화 좀 다 될 때 부터는 괜첞다가 음식 먹으면 또 그렇구요.

담낭염 증상이 경미하게 올 수도 있나요? 사람마다 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등이 뻐근한 느낌이 들고 담낭쪽 상복부 누르면 불편감 정도 외에 다른 증상은 없는데요. 열감이 37.0-37.2정도 일주일간 있습니다. 증상은 다른 건 없다가 6일차인 오늘 허리통증이 있는데요. 일반적인 담낭염 증상과 다른 듯 싶어서 걱정입니다. 이렇게 방사통이 등에서 시작해서 허리로 내려올 수도 있나요? 담석은 없습니다

장염은 아닌거같은데 밥만먹으면 배가아파서 화장실에 꼭가요. 배변은 설사일때가 많구요. 자극적인걸 먹엇을땐 하루 화장실5번도 넘게가요 볼일을 봐도 아랫배 잔통증이 남아있다가 또 아파져서 화장실 가는걸 반복해요. 병원을 가면 과민성 장질환이라고만 하고 약을 처방받으면 효과는 없엇어요. 구토나 머리아픈거는 없구요 그냥 제 장이 예민한건가요?

어제 아침에 엄마께서 묽은변을 보셔서 디아로펜플러스를 드시고 오늘 아침에 설사하셔서 디아로펜플러스를 2번 드시니 묽은변 양이 적어 지셨습니다. 내일 약을 지어 먹을까요? 아니면 약국에서 파는 약을 사다 먹을까요?

대장암때문에 속이 안좋아 입맛이 둔화될수도 있나요? 미각이요

CT와 복부초음파 검사결과 담낭벽 비후와 다수의 미세용종(혜성꼬리) 진단을 받고 한달에 한번 꼴로 저녁 늦게 먹거나 음식을 조금이라도 많이 먹으면 며칠 내로 등통증과 함께 체온상승 37.0-37.2정도의 열감이 나타납니다. 의사진단은 담낭염이라고까진 확진을 해주진 않았고 다른 소변 피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 담낭벽이 두꺼워진걸로 그게 염증의 원인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럴 경우 어떤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사실 통증의 정도는 일반적인 담낭염 환자들과 비교해서 저는 그냥 만졌을 때 불편감 정도와 등통증에서 시간이 지나면 허리통증으로 이어지는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