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난소에서 생리 정상화와 배란 가능성은?
3개월간 무월경으로 피임약 복용 후 1월 16일 가짜생리를 했습니다. (이후 복용×) 2월 4~9일 정도 생리전 증후군을 겪었습니다. 그러다 2월 10일 이후 통증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현재 팬티에는 냉이 거의 없지만 만졌을 때 덩어리 지고 눌렀다 뗐을 때 끈적진 상태입니다. 다낭성 난소 판정을 받았었는데. 1회 소퇴성 생리로 바로 생리가 정상 사이클로 돌아갈 확률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2월 10 전후 배란기일 가능성. 아님 더 늦게 배란기로 들어갈 가능성. 또한 배란에 실패해도 그렇게 통증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흔한 경우인지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