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후 잔뇨감과 통증 원인은?
소변을 시원하게 못보고..계속 마려움이 생겨요..그리고 소변보고 마지막 살짝 통증도 있고..

소변을 시원하게 못보고..계속 마려움이 생겨요..그리고 소변보고 마지막 살짝 통증도 있고..

자궁내막증 수술 후 비잔정 복용 3개월차인데 부정출혈이 심해서 병원을 갔는데도 애매한 답만 들어서 답답해요 부정출혈은 사람마다 다르다던데 1년 내내 부정출혈을 하는 사람도 있나요?

아직 생리예정일까지 8일정도 남았는데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아파요.이럴 수도 있는 건가요?

다낭성치료랑 피임땜에 야로즈정 먹고있어 2년정도 됐는데 친구집에 약을 두고와서 하루 못먹을거같은데 괜찮아? 매일 저녁 9시에 먹고있고 내일 먹는다면 저녁 9시 전에 먹을 수 있어

원래 방광염에 자주걸리는 편이고 오구멘틴정이 잘 듣는 항생제였는데 금일 오전부터 시작된 통증 및 혈뇨 빈뇨 증상에 비대면진료 받고 오구멘틴정 세타마돌 세미정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그런데 통증이 갈수록 심해지고 혈뇨도 지속되고 오른쪽 뒷구리가 아파서 신우신염일까 걱정되는데 아직 약을 한번밖에 안먹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다시 병원가서 처방을 받아야할까요?

체한 거 처럼 명치가 아프고 아랫배가 배아픈 것 처럼 아파요.누르면 왼쪽 아랫배와 배꼽 위쪽이 아팠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전체적으로 아픈 느낌도 나면서 왼쪽 아랫배랑 골반 사이가 콕콕 아픈 느낌이 나네요.

10월 30일에 자궁내막증 수술 후 3주뒤에 비잔정 피임약을 복용을 하는데 부정출혈이 3주정도 하다가 완전히 멈춘건 아니고 살짝 갈색이 섞인 냉이 조금씩 나오다가 12월 31일부터 또 부정출혈이 있더니 지금까지도 피가 계속 나와요 .. 언제까지 부정출혈이 있을까요? ㅠㅠ

생리가 12월 중 부터 지금까지 안나오고있습니다 관계 가진적은 없고 다이어트약 두종류를 같이 먹어서 안나오는듯 한데 산부인과에서 진효는 어떻게 보며 생리유도제를 먹으면 해결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아랫배가 뻐근한 느낌도 들고 배꼽 위 왼쪽 아랫배가 눌렀을때 아파요. 뭔가 쿡쿡 쑤시는 느낌도 쪼금 들고요

어제 명치가 아파서 체한 것 같아 소화제도 먹었어요.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명치를 눌러보니 아직도 아프기도하고 아랫배가 뭔가 묵직한 느낌도 들면서 눌렀을 때 왼쪽 아랫배랑 배꼽 위쪽이 아파요. 생리전증후군일까요?

피임약을 규칙적으로 복용 중이며 현재 한 팩의 중간 단계로 15알째입니다. 약은 한 번도 빼먹지 않았고 아직 휴약기는 아닙니다. 출혈이 약 10일째 지속되고 있으며, 처음에는 생리처럼 시작되었다가 줄어드는 듯했지만 최근 다시 소량의 선혈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중형 생리대에는 거의 묻지 않지만 소변 후 닦을 때 휴지에 선명한 빨간 피가 묻는 형태이고, 가만히 있을 때 계속 흐르지는 않습니다. 대량 출혈이나 혈괴, 어지럼은 없고 생리통은 없습니다. 현재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 주사 2주차로 피임약과 병용 중이며, 이 상태에서 약을 계속 복용해도 되는지 또는 조정이 필요한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1월 초에 칸디다, 가드넬라 질염으로 항생제 투약 일주일정도 했습니다. 17일에 플루코나졸 3알 투약, 18일부터 후라시닐, 독시사이클린 6일 투약, 25일에 플루코나졸 3알 마지막 투약 했습니다. 28일부터 부정출혈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생리는 1/12에 끝났습니다. 약 때문에 부정출혈이 생긴 걸까요? 병원을 방문해봐야겠죠?

생리 중 잦은 트림, 명치 답답함 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생리 중 묽은 변? 거의 설사 직전의 변을 보는데 원래 그런가요? 배에서 꾸르륵 소리 나서 화장실 가면 자꾸 이런 변을 보네요ㅠ 생리통도 살짝 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오늘이 3일차입니다 저는 2일째보다 3일째가 양이 더 많습니다

중절수술응 28일날 했고 3일차부타 갈색피가 나오더니 어제부턴 빨간피가 배란냉처럼 끈적이게 나오고 오늘은 소변 보는데 덩어리가 툭 떨어지는게 두번있었는데 병원을 가봐야할까요?그리고 출혈양이 늘었는데 이것도 정상인가요

산부인과에서 진료받으면 현재 하혈이 상처때문에 난 부정출혈인지 생리인지 알 수 있나요?

생리전 가슴이 묵직해지고 아픈 증상이있는데 이런증상이 있는 사람은 유방암에걸릴확률이 높은가요?

예전부터 아랫배 통증이 자주 있었는데 골반염일까요?

엄마가 갱년기 우울증인 거 같아요. 원래 안 그러셨는데 요즘엔 사소한 거에도 쉽게 화를 내고 과거에 억울하고 힘들었던 일을 자꾸 꺼내며 부부싸움을 해요. 감정 폭발도 잦고요. 그런데 엄마가 정신과 상담을 꺼려하셔서 선뜻 권유하기가 조금 그래요. 제가 정신과 상담 권유하면 안 가도 된다 하시거나 또 화내실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계속 보기만 하면 곧 가정파탄날 거 같아서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요의가 계속 느껴져. 넘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