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치료 중 저선량 CT와 상급병원 전원이 필요할까요?
엄마(69년생)가 폐렴으로 6/2일 응급실 통해 입원 했습니다 (지방 지역 종합병원) 원래 갖고 있던 질환으로 기관지확장증, 베체트병이 있어 서울 상급 병원에서 2년 이상 치료중이었습니다. 1-2달 전부터 숨을 쉴때 쌕쌕 소리가 나고 가래가 심해져서 기관지 확장증 때문이구나 하고 엄마는 판단하였고 다니던 일를 그만 두었습니다. 일단, 6/2일 응급실 통해 CT 촬영 및 외래를 통해 폐렴 진단을 받고 폐렴으로 치료중인데요 또한 최근 1년 동안 체중 변화가 눈에 띄게 있습니다. 혹시나 모를 다른 폐 질환의 경우 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1. 저선량 흉부 CT를 찍어 보는게 좋을까요? 현재 주치의에게 검사 희망한다고 의사 전달하면 환자 및 보호자의 요구로 찍을 수 있나요? 2. 원래 있던 질환을 치료하던 서울 상급병원으로 진료 의뢰서 가지고 외래 진료를 하려고 하는데, 2주 정도 입원을 해도 쌕쌕 거리면서 숨을 쉬는 증상은 그대로라면 상급 병원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