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실금 증상과 원인은 무엇인가요?
가스실금 증상이 어떻게 되나요? 방귀 오래 참는다고 발병할 가능성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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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실금 증상이 어떻게 되나요? 방귀 오래 참는다고 발병할 가능성이 있나요?

24년 6월 한림대강남성심병원에서 담낭제거수술을 하였으며 수술 후 씨앤유캡슐, 무코스타서방정150mg 이 2가지 약을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마지막 진료 후 약은 최소 3년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여, 근처 소화기내과에서 진료 후 처방을 받으면 된다고 하셔서 근처 소화기내과를 찾아봤지만 내과 말고는 따로 없었습니다. 내과로 방문 드려서 요청해도 될까요???

혈압 당뇨 약 먹고 있습니다 2년전 가슴협작증 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스텐드시술할 정도는 아니고 지켜 보자고 해서 약물 치료 하고 있습니다 누워서 잠간쉬는데 가슴이 가자기 뻐근하게 아파 왔습니다 그래서 비상약을 한알 혀믿에넣고 10분쯤 있니까 약간 가라 앉았 습니다 심혈과 협착증 문제일까요 등쪽도 약간 뻐근 합니다.

몸 컨디션에 물맛이 다르게 느껴지나요 ? 물이 달게 느껴질때와 아무맛이 안날때는 몸속 수분량에 따라 달라지나요 ?

호흡수가 24회 이상입니다. 그런데 다른 증상은 아예 없어요. 숨 쉬기 불편한 것도 없고(본인은 빠르게 호흡하는 지도 몰랐다고 하네요) 흉통이나 손 저림 등등 은 아예 없다고 하네요. 그나마 숨 쉬는 소리가 좀 큰 거? 원래부터 좀 컸던 거 같아요. 병원을 가야 할까요? 찾아보니 병원 사이트에서는 불편함을 느낄 때, 다른 증상이 엤을 때 병원에 오라고 해서요..

후천적 과민성대장증후군인데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계획을 짜봤습니다. 가스조절기 12주 -가스조절기 1~5주차:가스핏유산균+마그네슘(배제안하고 모두먹음) 아침 공복:가스핏유산균 저녁 식후:마그네슘 -가스조절기 6~8주차:가스핏유산균+세르티솔 유산균+마그네슘(배제안하고 모두먹음) -가스조절기 9~12주차:가스핏유산균+세르티솔 유산균+마그네슘+글루타민(처음엔 저용량 (예: 3~5g))(배제안하고 모두먹음) 회복전환기 3개월 - 장건강용 유산균 회복유지기 3개월 - 장건강용 유산균 정상화유지기 2개월 - 장건강용 유산균 완전정상단계 4개월 - 장건강용 유산균 이계획 괜찮을까요?

익힌사과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괜찮나요?

구내염이 자주생기는이유

변을 참는 도중에 방귀가 아주 조금씩 새어나오는 건 정상인가요? 가스실금인가요?

물이나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형태있는 부드럽고 묽은 변을 볼수 있나요?

눈 손색이 노란색

눈 손놀아요.

신장암은 복부초음파로 좀 알수있나요?

4일 전 생리 시작하면서부터 배가 정말 많이 아팠어요 원래 생리통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로 심하진 않았는데 4일 내내 배가 아파요 생리통이랑 복통이 겹친 것 같기도 하고.. 생리 양은 유난히 이번에 적네요 왜 이런 걸까요 술은 어제 생맥주 한 잔 마신게 단데 이것도 영향이 있었던 걸까요

1월 27일 코피가 10분 이상 쏟아져서 이빈인후과에서 지혈제 부착 등의 진료를 받았고 29일에 재진료시에도 상태가 괜찮아 지혈제만 붙이고, 상태가 다시 나빠지면 내원하도록 권고를 받았는데요. 정확하게 1주일 뒤인 2월 3일 오늘 코피가 15분 이상 나왔고, 입으로의 역류 등으로 직장 근처 다른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소작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화장실에서 변을 보는 데 만성 치질 때문인지 는 모르겠지만은 하부 위장관 출혈로 인한 혈변은 보았습니다. 어지럽거나 토하거나 두통이 있지는 않은데, 응급실 방문을 통한 전문적인 검사가 필요한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복용하고 있는약 우루사100, 고덱스캡슐 각 1ea 하루 두번 피디정(부산피질호르몬제) 1ea,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2ea 각 하루 두번 비타민C 1000mg, 비타민 D 1000IU 각 1개씩 하루 한번 복용 중입니다.

언녕하세요.혈압약을먹었는지.얼마안되었셔.혈압약먹고있셔요.갑자기일어났셔.방바닥에쓰려졌셔요.머리꽝막았고오른쪽팔꿈치둘다막았셔요.지난번에도한번쓰려졌는데머리심하게안막았셔요.이번에너무심하게머리꽝하고막았고오른쪽팔꿈치둘다막았셔요.아직도머리꽝하고막았셔.아파요.

쓰레기집에사는 사람들이 극도로 오염된변기를 쓰고도 멀쩡한 이유가 뭐야

5개월 간 늦은 식사 및 수험생이라 커피를 맨날 마셨고, 운동은 당연히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 시작 전 보다 배에서 꾸룩 소리가 잦았고, 잦은 무른 변과 설사가 있었고, 한 두달 전에는 딱 한 번 초록색 변을 보았습니다. 해산물을 많이 먹은 날 다음날에는 변에서 살짝 생선 비린내..? 같은게 났구요. 그러다 오늘부터 윗배가 콕콕 쑤셨고, 어제부터 허리통증에 오늘은 등이 결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요즘 들어 공복에 속쓰림도 몇 번 느꼈습니자. 허리나 등 부분은 자세가 좋지 못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으나 인터넷에 등통증이 중병에 연관되어 있다는 말이 많아 걱정스럽네요. 식욕부진이나 구토 심한 설사 미열 및 체중감소는 없습니다. 7개월 전 받은 건강검진에서 췌장 관련 아밀라아제 수치 정상으로 확인이 되었었고, 20대 중반 가족력 없는 여성입니다. 내일 내과에 가보기는 할텐데 중병일 가능성이 있는지, 염려되어 여쭤봅니다…

가끔씩 심장쪽이 숨쉴때도 누가 팍 치며 누르는듯 아플때가 있고 움직일때도 아파 그때동안은 움직이지 못해요. 무슨 문제가 있나요?

오늘 아침에 밥을 같이 먹었는데 떡국을 2그릇을 먹을 정도로 식욕은 좋았어요. 그리고 추가 정보를 드리자면 식은땀도 없었고요. 어제 제가 마사지를 한다고 통증이 있는 부위를 눌렀는데 아빠가 신음하지 않고 그대로 가만히 있었어요. 아빠는 잠도 잘 잤어요 어깨 통증의 원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