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잘못된 위생 관리로 인한 에이즈 감염 가능성은 있을까요?
혈핵 체취시 간호사분이 수술 장갑을 씻지않고 바로사용해서 에이즈 감염됐을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그럴 수가 있을까요? 주사기는 새거였습니다

혈핵 체취시 간호사분이 수술 장갑을 씻지않고 바로사용해서 에이즈 감염됐을까봐 걱정입니다. 혹시 그럴 수가 있을까요? 주사기는 새거였습니다

강아지 씻기느라 15분정도 허리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막판에는 속이 조금 답답하고 숨쉬기가 조금 힘들어졌는데 그 이후 허리를 펴고나서도 오른쪽 가슴이 답답하고(통증은 아님 눌리는 느낌) 오른쪽 목구멍이 간지러운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숨을 깊게 들이쉬면 답답하고 불편합니다.

평소에는 이상 없다가 운동하면서 가슴을 열거나 기지개를 피면서 가슴펼 때 명치보다 살짝 위에 가슴 가운데에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면서 통증처럼 느껴지고 기침이 나옵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겼고 한달 넘게 지속되는데 그동안엔 코로나 후유증인 줄 알았는데 이상해서 질문 올립니다.

윗배가 (명치쪽) 불편합니다 소화가 잘 안 되며 잦은 트림도 나오며 입맛이 상당히 떨어지고 돌덩이로 누르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듭니다 현재 갑상선 기능저하증도 앓고 있는데 갑상선 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천식으로 퇴원후 혈압 151/ 101 맥박 127 여전히 너무 두근거리고 힘든데 좀 참아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7개월되가는 남자아기입니다 초기감기를지나 기관지염으로 발전해서 시럽,가루약,패치 붙이고있습니다 거의다 나아지고있어서 오늘내일이면 약은 끊으면 된다고 진료받았습니다 10~15분전 잠투정하듯이 자지러질게 우는데 울면서 토를 좀 했는데 그후에 숨쉴때 숨소리가 힘겹게 쉬는것처럼 헐떡거리면서 쎅쎅쉬는 소리가 들립니다 지금은 진정되면서 숨소리는 조용해지긴했는데 응급실이라도 가야되는지 겁나고 놀라서 남깁니다ㅠㅠ..

긴장하거나 불안할 때 배에 가스가 차 큰 소리와 소화불능을 일으키는데 혹시 이거에 대한 조치나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치통이 오면서 목 가슴까지 통증이 있고 기침하면 아프고 숨쉴 때 가슴이 답답해요

제가 술을 마셨을 때 얼굴에 열이 올라오면서 귀가 엄청 뜨거우면서 감각이 무뎌지고 숨이 가빠지고 귀에 심장이 뛰는것처럼 들립니다 알코올 알레르기일까요??

감기 감염력은 몇일 정도일까요?

담에 걸려서 그런 건지 등 쪽을 두들기면 위가 콕콕 찌르듯이 아파요 위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 ?

어머니께서 오늘 대장내시경하시고 평균보다 살짝 큰 용종을 하나 떼셨는데 병원에서는 미음을 3일동안 먹으라고 합니다만 설이있고 하여 조절하긴 힘들꺼같습니다만 그리고 직장인들도 어려울것으로 아는데 내일 오후부터 조금씩 먹는건 괜찮을까요? 연세는 60세 이십니다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속이 계속 메스껍고 울렁거리는게 계속 이어지는데 왜 이런건가요?

저녁11시에 자고 늘 7시반정도 일어납니다 부모님중에 갑상선암이 있었던적이있습니다 다크써클이 점점 진해지고 피곤한데 심박수가 빨라지거나 그런증상은 없는데 갑상선항진증일 가능성도 있나요?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이 잇는 사람 입니다 복통 설사 증상 잇고 약으로도 조금 바게 치료 안되네요 인터넷 봣는데 분변이식치료 라는게 잇는데 어느병원 으로 가야 될가요 또 완치는 가능 한가요

동남아 여행 갔다와서 장염 때문에 설사를 계속 하고 힘든데요. 병원 안가고 금식하면서 이온음료 많이 마셔준다면 자연치료 가능한가요? 굳이 항생제 쓰기도 싫고 병원을 꼭 가야하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오늘아침 물을 마시는데 혓바닥안쪽 옆면이 뭔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온계로 아무리 재도 36.5-36.7도인데 뭔가 열이 나는 느낌이에요 목이 아파서 그런가 혹시 체온은 정상인데 열이 나는것 같은 느낌 겪으시는분 계신가요? 왜 이러는걸까요? 아프기 전 징조같은데 이 느낌도 3-4일 돼서 징조만 3-4일 가나요 ㅠ

평소에 물먹는 습관이 잘 안되는데 어떻게하면 고칠수있나요?

만성변비 고민입니다. 변비로 인해 고생중인 20대 여자입니다. 제대로 화장실을 못간지는 7일 정도입니다. 속이 불편하고 아랫배가 묵직해서 식이섬유(차전자피), 듀라칸, 푸푸잘싸 등을 섭취해도 화장실을 가지 못합니다. 변이 단단해서 아예 나오질 못하는 느낌입니다. 병원을 가서 관장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기다려봐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