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설사, 장염일까요?
자다 깼는데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안좋고 배가 아파 화장실가니 설사하는데 장염인걸까요?ㅠㅠ

자다 깼는데 속이 너무 울렁거리고 안좋고 배가 아파 화장실가니 설사하는데 장염인걸까요?ㅠㅠ

갑자기 심한 급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심장 두근거림과 어지러움, 식은 땀이 나고 명치쪽 심한 체기가 동반되었고 목에 근육통이 온것처럼 뻐근한 느낌과 턱 바로 아랫쪽도 근육통이 온것 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그리고 편도가 붓고 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10대인데 심근경색을 의심하고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평소에도 소화기 질환을 많이 겪긴 했습니다. 통증 때문에 놀랐는지 2시간동안 울음을 그치질 않네요.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이랑 혼동할 수 있는 질병 좀 여러가지 말해주고 각각 증상들도 알려주세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생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명치쪽과 배 전체가 쿡쿡 찌르는듯한 통증과 쪼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변비인지 변은 나오지 않아요ㅠ 왜이럴까요?그리고 이럴때 스타빅 현탁액 먹어도 될까요?효과가있을까요

변비인지 변은 나오지않구요 복통이 쥐어짜듯이 있습니다..스타빅 현탁액 먹어도될까요?두시간전에 스카이 진경제 한알과 파모큐정한알을 먹었는데 언제 먹어야할까요ㅠ

대장 내시경이랑 위 내시경전에 물을 조금 마셔도 될까요? 1차 약 복용하고 화장실가고 성공했는데 목이 너무 말라서요.. 물 조금이라도 먹어도 될까요?

매복 사랑니 잇능데 사랑니는 안 아픈데 주변 볼살? 이 아플 슈 잇나여? 부운 것 같아요 ㅠㅠ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은 간질성 방광염처럼 완치가 없는 병인가요? 아니면 단지 어려운 것뿐인가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같은데 매운 거 먹으면 안 되나요? 크론병과 궤양성대장염은 약먹으면 낫는 병인가요?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고 검사는 어떻게 실시되나요?

목에 끈적한 침? 같은게 자꾸 껴요

고혈압 인데 양쪽 옆구리가 밤마다 결려요. 바닥에 누우면 증상이 조금 나아집니다. 무슨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14살 남자입니다. 제가 요새 배변습관이 바뀐 것 같아서요.. 원래 하루~이틀에 한번씩 변을 잘 보다가 한달전?부터 1주일에 한번정도 봤어요.. 그러다가 어제부터 잘나와서 하루에 두세번씩 가네요 좀 걱정되는데 이게 뭘까요.? 요새 이민을 가서 좀 신경쓰는게 있긴 했어요 이것도 의미있는 변화인가요.? 그리고 오늘은 좀 설사느낌 나는 변 봤어요..

위 그리고 배 전체가 쥐어짜는듯한 통증이 몇초간 지속되다가 멈추고 그리고 몇분뒤 또 그러고 반복됩니다 어제부터 진경제를 현재까지 3알을 먹고 따뜻한 페퍼민트 차를 먹었는데도 아프네요.... 이유가 뭘까요..암같은건 아니겠죠..? 원래 위가 자주 아프고 위경련도 가끔 생기는데 진경제 먹으면 나았는데 어제부터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아요..

윗니 쪽 입안 볼살? 에 양쪽에 말랑한게 어릴적부터 잇는데 원래 입 구조인가요?

사랑니 주변이 하얘질 수 있나요?

아까까지 입안에 구내염처럼 가윤데에 하얀게 잇엇는데 지금보니까 하얀건 없고 혀 스치면 아픈데 하얀게 없어질수잇나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증상 싹 다 알려주세요 드문 증상이라도 싹 다 부탁드리고 왜 생기는 건지도 알려주세요 왼쪽 아랫배가 꾸르륵 거리고 가스가 한가득 있는 거 같아서 너무 불편해요

왼쪽 아랫배가 유독 가스 찬 거 처럼 불편하고 부풀어있어요 어쩔 땐 약간 심장 뛰듯이 왼쪽 아랫배가 미세하게 쿵쾅거려요 너무 불편해서 손가락으로 콕콕 누르면 방귀가 나와요 그리고 잔뇨감 빈뇨가 있고 소변이나 대변 볼 때 점액질 같은 흰비닐이 자꾸 나와요? 비뇨계 문제인가 싶어서 비뇨기과에서 소변검사 소변배양 PCR 엑스레이 다 해봤지만 이상이 없다고 나왔고 산부인과에서도 질초음파 결과 문제 없다고 했어요 증상만 가지고 의심되는 병을 최대한 많이 알려주시고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도 알려주세요

최근에 계속 등의 왼쪽 윗 부분이 통증이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다른 특별한 이상 증세나 통증은 없구요. 의심해보거나 유추할 수 있는 원인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와 관련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 자세탓인지 뒷목이 뻐근하고 평상시에 장기간 서있으면 몸을 쭉 잡아당긴다는 식으로 허리를 피고 세우는 편인데 관계가 따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