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옆구리에 볼록한 티어가 나왔는데 이유가 뭘까요?
좌측옆구리가볼록티어나왔어요.통증은 아주미세하게있구요..이틀전부터그래요.이유를 알고 싶습니다..이틀 전부터는변비도있구요.약하게두통도있습니다

좌측옆구리가볼록티어나왔어요.통증은 아주미세하게있구요..이틀전부터그래요.이유를 알고 싶습니다..이틀 전부터는변비도있구요.약하게두통도있습니다

약 2달 전부터 허벅지 안쪽에 점상출혈 증상이 발견되었고 그 뒤는 겨드랑이, 배, 허벅지 뒤쪽, 무릎뒤쪽 순으로 점점 퍼지고있습니다. 처음 피부과 내원했을 때 받은 약과 연고가 효과가 없어서 다시 내원해 보니 복용 중인 정신과 약 관련해서 피가 묽어지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셨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큰 병원에서의 피 검사를 제안하시며 소견이 적힌 의뢰서를 주셨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큰 병원의 혈액종양내과 예약할 예정인데, 현재 의심가능한 질환이 따로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제가 증상 개선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정확히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약물은 콘서타 36mg 아토목세틴10mg 인데놀정10mg 복용 중입니다 이 약물을 복용 중단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 글 마치며 현재 증상 사진 첨부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과 약 위장약먹어도 되나요같이여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메티마졸과 콩코르정을 처방받야 복용중입니다. 혹시 저 약을 복용중 타이레놀,탁센의 소염진통제 약을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6주 치료를 받아도 완전히 좋아지지않아서 위내시경 의뢰서를 받아왔습니다. 치료를 받아서 많이 좋아지긴 했으나 상기도쪽에 여전히 이물감있음 질문하고 싶은건 기존에 위내시경 받아왔던 병원으로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집근처 대학병원으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또하나는 상기도쪽에 혹시 다른문제가 있을수있다면 어떤 질환이 있을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증상이 나타나는 시점부터 현재까지 몸에 변화나 컨디션 상태는 그냥 평상시와 동일하고 이물감만 있는 정도입니다 속쓰림이나 통증같은것도 없습니다 넥시움정40mg 라미나지액 베아스타정 복용중입니다

1.건강검진을 통해 암 발견 못했다는 글들이 꽤 있던데 이건 드문경우죠? 거의 80%이상은 건강검진으로 암 조기발견 할 수 있죠? 2.증상이 있는데 의사가 암이 아니라고 오진 내려서 병이 커졌다는 글이 있는데 이것도 드문 경우죠? 3.20대에 난소암,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각각 0.01%이하,0.02%이하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20대에 백혈병.림프종.뇌종양.자궁암에 걸릴 확률은 얼마인가요? 4.30대에 난소암.대장암 걸릴 확률은 몇%인가요? 5.암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은데 평생 암 발병확률이 2%라는 사실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 2%는 얼마나 낮은 확률인가요? 6.평생 발병 확률 2%면 정기검진만 받는다면 큰 걱정은 안 해도 되는건가요? 7.평생 발병 확률 2%인 암은 대다수가 안 걸리나요? 보통 사람들은 걱정 안 하는 확률인가요? 8.평생 발병확률 2%여도 거기에 적중해서 그 암 환자가 되신 분들이 존재하잖아요ㅜㅜ이거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나요?

스네피 7회차 효과.없음 입마름, 안구건조 혈액순환 안돼서.손발톱 약해짐 갈색으로 변함 핏줄이 엄청 얇음 손발.차가움 심장에 힘이 들어가는 것 같음 잘 때도 주먹쥐고 잠들고 치아에도 힘이 들어감 어느 과에서 치료 받아야할까요?

머리가 무겁게 두통이 있는것 같아요 머리 전체보다는 머리 위쪽 동그랗게..? 무거운 느낌이 있고 머리를 뒤로 눕히면 그 부근이 아파져요. 머리가 아픈진 일주일 조금 덜 된거 같고 오늘은 어깨도 뭉치면서 아프고 몸이 허한 느낌도 나는것 같아요. 그리고 열흘 전쯤 눈 흰자에 물집이 생겼어요. 병원을 여러군데 갈 시간은 없는데 이럴땐 내과를 가는게 좋을까요?

급성 췌장염 증상은 무엇인가요?

배 더부룩하고 방구가 많이 나오고 명치 아래 왼쪽이 쿡쿡 쑤셔요.

갑산성암 인데 수술전입니다 4개월전디스크수술후 받은 복용약중 진통제를 온몸이 아파서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갑상선암인데요 수술은 아직안했고요 온몸근육통에 발바닥도아프고 갑상선암때문인가요? 수술을 빨리해야할까요?

노로바이러스 약을 식후에 먹으라고 써있는데 물만 마셔도 속이 울렁거려서 토할것같고 음식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려요 약만먹으면 안되는건가요?

4일동안 라면 한개 헌 끼 먹고 밥 먹은게 없는데 어제 생리가 터지고 먹은게 없어요.. 기운도 없고 좀만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고.. 가만히 앉아있을 땐 괜찮은디 그래도 혈압이나 혈당 재보는게 나을까요..?

배 위쪽이 불편하고 꽉찬느낌과 꾸르륵소리? 물이 차있는 느낌이라고해야되는지 가스가 있는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뭔가요?

1.건강검진으로 암 발견 못하나요? 인터넷에 보면 건강검진에서 정상 소견을 받았는데 몇 달 뒤 암 진단 받았다는 글이 꽤 많던데 뭔가요? 이런 경우는 드문 경우죠?거의 다 건강검진 하다가 암 조기발견 하죠? 2.인터넷에 보면 속이 안 좋아서 병원 갔는데 검사상 정상이라 약만 받았고 약을 먹어도 안 나아서 다른 병원에서 검사받아보니 암이었다는 글이 꽤 있는데 이것도 드문경우죠? 대부분 의사선생님들께서 검사통해서 암 찾아내죠? 저 진짜 병원.의사 신뢰 어려워질 것 같아요ㅜ 3.평생 발병확률 2%인 암은 확률 낮은건가요? 평생 안 걸릴 확률이 높나요? 검진만 제대로 하면 걱정은 안 해도 되나요?대부분 사람들이 안 걸리나요? 잘 안 걸리는 암인가요? 드문 암인가요? 얼마나 확률이 낮나요? 이 확률 걱정하는건 시간 낭비인가요? 2% 확률이어도 거기에 적중해서 암 진단 받는 사람들 있던데 어떻게 이해해야 하죠? 4.20대에 난소암,대장암.백혈병.림프종.자궁암.뇌종양 걸릴 확률 %로 알려주세요

계속 배아프고 가스차고 설사를 하는데 머때문인가요? ㅠㅠ

부모님이 털이 있어도 유전적인 영향을 안받아서 털이 안나다가 호르몬불균형이 생겼을때 갑자기 유전적 영향을 받을 수도 있나요?

호르몬불균형이지만 다낭성난소증후군은 없는데 최근 1-2년 사이에 갑작스레 털이 온몸에 났을 경우엔 호르몬 균형을 맞추면 털이 사라질수도 있을까요?? 유전적인것도 있는데 호르몬때문에 한 번에 겹쳐서 확 난거 같기도 해서요. 혹시라도 유전의 경우가 포함되어있다면 호르몬 균형을 맞춰도 털이 사라지지 않을수도 있나요?

출근전 아침에 대변을봅니다 요 근래 힘을줘야 그나마 조금 일을보곤했는데 오늘보니 대변이 고구마처럼 조금나왔고 마지막에 출혈이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