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면 산소포화도 저하와 답답함, 심장내과 방문 필요할까요?
누우면 숨이 차고 답답합니다. 산소포화도 측정기계를 재보면 누워있을때 산소포화도 90,심박수 76입니다. 일어나서 앉아서 재면 산소포화도 98에 심박수 86인데, 다음날 심장내과를 방문 해봐야 할까요.. 앉아있을때 누워있을때 보단 심하진 않지만 답답함이 있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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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우면 숨이 차고 답답합니다. 산소포화도 측정기계를 재보면 누워있을때 산소포화도 90,심박수 76입니다. 일어나서 앉아서 재면 산소포화도 98에 심박수 86인데, 다음날 심장내과를 방문 해봐야 할까요.. 앉아있을때 누워있을때 보단 심하진 않지만 답답함이 있긴 있습니다..

감기 증상 때문에 기침이 심했어요 5일 지났는데 어제부터 기침할때마다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이 옵니다 기침을 안하면 전혀 아무렇지않은데 기침만 하면 아파요 괜찮은건가요?

급성이나 만성췌장염이면 식욕저하, 피로, 기존의 당뇨 악화, 등허리옆구리 및 위치를 특정하기 힘든 상복부 통증, 회색 대변을 볼 수 맀나요? 일상생활은 가능합니다

펠루비정 써스펜8시간이알서 알도스텐캡슐 300mg 유니코프정가스 프렌정 그외 타미플루와 메디카세파클러캡슐은 항생재 부작용 토 때문에 안먹고 있지만 변색갈 변화의 영향을 줄수있나요?

안녕하세요.변놓는데잘안나와요.물도많이먹었지만안나와요.배가아파요

몇일전애 까지 멀정한 똥을 봤고 배가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근대 독감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똥색이 약간 한 콘크리트 같은 색갈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생재를 먹기 시작하면서 토를하기 시작해서 항생재를 의사선생님의 동의로 그만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항생재와 관련이 있는지 아님 오늘 먹은 짜파게티 때문인지 그거 먹기도 전애도 콘크리트 색이긴 했습니다

37.7도정도의 미열이 납니다. 하루 종일은 아니더라도 몸이 으슬으슬해서 열을 재보면 하루에 한두번은 꼭 37.7도 37.8도정도의 열이 나요. 일상생활엔 문제가 없지만 몸에 힘이 안들어가고 오한이 너무 심합니다. 미열은 일주일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이틀전부터 손떨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손에 힘이 잘 안들어가고 손이 자꾸 떨리는데 무슨 증상일까요? 병원 진료가 필요할까요?

매일아침오트밀 죽먹아면 좋나요 몸에

제가 폐경전엔 아랫배가 없었는데 폐경후 아랫배가 생겼어요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질 않는데 내장비만과 연관 있나요 ? 허리사이즈는 변동은 없는데 아랫배때문에 고민이에요 자연스런 현상 인가요 ?

내일오전10시30분 위내시경 검사 저녘10시쯤 혈압약 고지혈증약 복용 오후6시경 돼지고기 쪼금 내일 내시경 해도대나요

아침 11시에 떡국 먹고 속이 안좋아서 음식물을 내리려고 5시에 김밥한줄, 잔치국수 먹었습니다 그 뒤로 현재 명치를 쥐어짜는듯한 통증과 오한, 음식물이 명치에 머물러져 있는 거 같아요 인터넷 검색래보니 위경련 증상 같은데 토를 하면 더 안좋다고 해서 속이 안좋은데도 토를 참고 있습니다. 토를 해도 될까요? 현재 약은 평위천,스피자임s정,그린쿨환 있습니다. 토하고 이 약들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토 참고 약 복용하는 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까요?

배꼽주변 통증은 약으로 치료할수 있나요 ?

임당산모입니다 인슐린 맞는중인데 점심먹은게 체해서 저녁을 못먹겠는데 인슐린주사 안맞아도될까요ㅔ

맹장염 증상이 알고싶어요 그리고 맹장염 예방이나 좋은 식습관도 부탁드려요..

설사나 진흙 같은 변을 약 3주간 보았고, 최근 일주일간 혈변과 점액변, 설사를 자주 보았습니다. 이번주 월요일에 동네 내과에서 대변 검사를 맡겼고, 일주일 후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혈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변이안나와서 아까관장을하였는데 관장후 듈코락스 복용하여도괞잔을까요?

흡연자인데 숨 쉬기가 좀 벅차요 한시간 좀 넘게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내쉬는 호흡 하면서 진정되길 기다리는데 지금도 조금 벅차요; 당장 병원을 갈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있을까요?

32세남성입니다. 몇주전부터 점점 소화가 잘안되고 트름이 계속 올라오고 명치나 목에걸리고 답답한느낌이 들어서 위내시경을 했습니다. 이상이없다고 하네요. 금년 8월에 복부초음파도 지방간이 조금 있고 기존에 추적관찰하던 담낭에용종크기도 큰 차이는 없고 췌장도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소화안되는게 좀 심해지고 피부도 뭔가 계속 간지러운 느낌이 나서 혹시 췌장암일까 걱정됩니다. 1.췌장암가능성이 높을까요? 2.검사를 ct(조영제)랑 mri중 어떤게 좋을까요? ct는 조영제랑 방사능땜에 피폭될수도 있다는데 고민됩니다. 대신 복부전체를 볼 수 있어서요...가격은 비슷합니다. mri는 췌장만 보는거라 가격이 비슷하더군요...

제가 어제쯤 부터 독감을 확진 받고 타미플루등과 항생재 같은걸먹고 있었고 항생재 들을 먹으니까 토를 해서 오늘 부터 빼고먹어도 된다고 의사분의 밀해주셔서 수액을 맏 고 그것만 빼고 먹었는데 지금 방금 똥을싸니까 약간 다크 초콜릿의 색이 나왔고 닦다보니 황금색이 섞여나오긴 했 습니다 이개 수액때문인지 아니면 약이 장에 부담을 가해 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발열이 있는데 이건 독감때문인가요? 해열제 먹으면 잘내려갑니다

제가 어제쯤 부터 독감을 확진 받고 타미플루등괴 항생재 같은걸먹고 있었고 항생재 들을 먹으니까 토를 해서 오늘부터 빼고먹어도 된다고 의사분의 밀해주셔서 수액을 맏고 그것만 빼고 먹었는데 지금 방금 똥을싸니까 약간 다크초콜맀의 색이 나왔고 닦다보니 황금색이 섞여나오긴 했습니다 이개 수액때문인지 아니면 약이 장에 부담을 가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