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통, 어지럼증, 식은 땀, 토할 것 같은 느낌 등 증상, 질문:
요근래에 두통과 어지럼증, 밥도 잘 안 넘어가고 밥 조금 먹고마트가서도 토할 것 같은 느낌과 식은 땀이 나고, 못 서있겠으면서 어지러운 증상들이 나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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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에 두통과 어지럼증, 밥도 잘 안 넘어가고 밥 조금 먹고마트가서도 토할 것 같은 느낌과 식은 땀이 나고, 못 서있겠으면서 어지러운 증상들이 나타나요

흉통이 갈수록 심해지고 욱씬 짧게 하는게 가끔 반복 됩니다. 누우면 더 심해지구요. 양팔을 모으면 더 심해지는 느낌입니다.가슴도 답답해지구요. 역류성 식도염 있는데 이 증상일까요?

귀 뒤쪽 목 부분에 튀어나온 딱딱한 혹 같은게 있는데 목에 힘을 주면 더 단단해 집니다. 이게 뭔가요?

배가아프고 아침에 설사가 났습니다 이후 점심쯤부터 몸살기운이 들고 열이 나서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에 설사 한 이후 점심이랑 저녁때는 정상적인 변이 나왔는데 빨리 났고 있다는 건가요?

맹장인데 배가 2주째 간간히 계속 아플 수 있나요?맹장이 그럴 수 았나요?

중환자실에서 환자의 활력징후(혈압, 맥박, 산소포화도)는 실시간 감시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니터상에서 경고음이 발생되면 의료진은 즉시 와서 환자상태를 면민히 살펴보고 접촉 부위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고 즉시 조치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고음이 들려도 별대수롭지 않게 환자상태를 살피지도 않고 경고음을 꺼버리고 다른 업무를 한다던지, 손가락에 접지한 산소포화도 측정기가 빠져 있어서 모니터상에서 산소포화도에 대한 실시간감지 수치가 꺼져 있는 채로 방치해서 환자의 상태가 심각해진다면 의료진의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기관절개 후 인공호흡기 관리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목과 연결된 인공호흡기 튜브 사이는 공기가 새지 않게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환자 자세에 따라 공기가 일부 새도 관리에 문제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대장내시경 후 다음날에 떡볶이를 먹고 있다가 위에 통증이 느껴져서 중단했는데 그 후로 위쪽에 통증이 지속됩니다. 아픈건 아니고 욱씬거리는듯한 느낌이 한달 넘게 지속됬는데 위내시경을 받아야할까요? 대장내시경 검사는 아무 이상 없다고 하셨습니다.

갑상선이 붓거나 문제가 생기면 침을 넘기거나 목에 이질감이 느끼는 증상이 발생할까요?

저는 21살이고 지속적 혈변으로 인해(피가 좀 닦여나옴) 오늘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 직장 쪽에 용종 하나랑 염증이 있었대요. 고등학생 때 에너지 드링크를 250캔 정도는 먹은 거 같은데 이게 용종 발생과 관련이 있을까요? 그리고 피검사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염증은 약 먹으면 나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 이제 기름지거나 매운 음식과는 평생 담을 쌓아야 하나요 아니면 빈도를 줄이면 되나요?

설사 복 통만있어요 ㅠㅠㅠ 가스가너무 차고요 코로나 인가요

세균명 "스테노트로포모나스 말토필리아"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해당 세균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니 효과적인 항생제로는 레보플록사신(Levofloxacin)과 TMP-SMX가 있고, 동일균 전신감염의 경우 trimethoprim-sulfamethoxazole이 일차 치료제로 사용된다고 하고 있고, 스테노트로포모나스는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 미생물이며, 미생물 속에서 발견된 효소인 'CESS-1'은 페니실린이 속한 그룹의 여러 항생제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내용을 찾았습니다. 항생제 "타조박탐 4.5g"에 대해 찾아보니 페니실린계 항생제로 나오던데 "스테노트로포모나스 말토필리아"에 감염되었을 때 "타조박탐 4.5g" 항생제 처치가 적절한지 문의드립니다.

1월 13일 (월)인가 1월 14일 (화)부터 목 이물감이 느껴졌는데 그다지 심하지는 않고 견딜 만해서 신경을 안 썼는데 갑자기 1월 18일 토요일 오후부터 목 이물감 때문에 눕거나 침을 삼키기도 너무 힘들어서 잠도 아예 못 자고 1월 19일 (일), 1월 20일 (월/ 오늘)도 누가 계속 목을 조르는 듯한 질식감 같은 게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네요…잠 자는 게 두려울 정도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담낭에 질환이 있어도 골반 옆 아랫배쪽이 아플 수 있나요?7번 자리요 7번 자리에서 살짝 아래요

왼쪽 위 복부에 더부룩한 느낌이 들어요 왜이런가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흉통이 갈수록 심해지는거 같은데 펙수클루를 먹어서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나요? 평소 목이 칼칼하고 가래가 껴서 역류성 식도염에 좋다는 양배추환을 먹고나서 흉통이 생기기 시작했었고, 지금은 펙수클루만 복용중인데 흉통이 갈수록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심한 운동을 하거나 서 있거나 앉아 있을땐 거의 증상이 없어요. 트림할때도 아픕니다. 트림도 자주 나와요.

파모티딘이 간수치를 높이나요?

아프소겐정이 간수치를 높히나요?

제가 간수치가 120인데 낮추는 약 복욕 중이거든요 근데 술 먹는 자리때매 꼭 먹어야되는데 먹으면 위험할까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부모님과 2월쯤 다낭 여행계획이 있는데요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한다하여 예방접종 하려는데 1968년이후생은 홍역접종을 (필수?) 안해도 된다는걸 들었습니다 저는 77년생입니다 사실인지 알고싶고 접종후 항체생기는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