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신염 재발 후 옆구리 묵직하고 쥐어짜듯한 느낌, 신장 관련 이유는?
신우신염 반복적 재발 이후 컨디션이 조금만 안좋으면 옆구리가 묵직하니 땡기고 배뇨시에 쥐어짜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컨디션 저하와 함께요.. 근데 피검사 소변검사 초음파 다 정상… ct는 제가 다른 질환으로 고등학교때부터 몇년사이 세번을 찍어서 최대한 찍지 말자고 하십니다. 크게 걱정 안해도 될거 같다하시는데 그럼 제 신장은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오른쪽 옆구리에만 반복적으로 그러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신장이 약해져서 면역력이 약해질때마다 큰 이상은 없지만 통증이 나타나는건가요?대체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