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질문입니다
피부과를 갈 때마다 겉은 화려한데 막상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으러 가면 만족스러운 답을 받지 못하는 피부미용 위주의 (보톡스, 여드름 치료 등) 피부과를 갈 때가 많은데요... 제가 이번에 피부 질환 때문에 병원 가려고 하니 막상 또 그런 곳에 방문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ㅠㅠ 혹시 질환 위주로 상담을 받기 위한 병원 찾는 키워드 등이 있을까요? 집 주변에 피부과 “의원”이 있는데 거기로 가면 될까요?

피부과를 갈 때마다 겉은 화려한데 막상 질병에 대한 진단을 받으러 가면 만족스러운 답을 받지 못하는 피부미용 위주의 (보톡스, 여드름 치료 등) 피부과를 갈 때가 많은데요... 제가 이번에 피부 질환 때문에 병원 가려고 하니 막상 또 그런 곳에 방문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ㅠㅠ 혹시 질환 위주로 상담을 받기 위한 병원 찾는 키워드 등이 있을까요? 집 주변에 피부과 “의원”이 있는데 거기로 가면 될까요?

제가 중학생때부터 지금까지 60키로에서 90키로로 살이 확 쪄서 튼살이 다리랑 엉덩이 팔 등에 많이 생겼는데 이것들 없앨순 없나요....? 싹다 흰색 튼살들이여서 보기 너무 안 좋아요ㅠ

2주 전 왼쪽 새끼발가락과 4번째 발가락 사이에 봉화직염에 걸렸습니다. 입원 치료 후, 현재 붓기와 상처는 거의 안 보일 정도로 나았습니다. 다만, 발가락 근처 발등에 작은 압통이 있습니다. 또 환부에 꾸준히 포비돈 요오드를 바른 후 반창고를 붙여놓는데, 이 부위가 모기 물린 것처럼 간지럽습니다. 압통과 간지러움이 있는데, 정상일까요?

4개월 아기가 요로감염때문에 하루정도 입원하고 어제 퇴원했는데 수액이 잘못들어가 팔이 퉁퉁 부었었어요 팔도 빨갛고 두드러기처럼 뭐가 올라왔길래 물었더니 테이프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맞은 쪽을 기준으로 팔색깔도 살짝 거멓게 된것같아서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나요? 아님 진료를 봐야하나요?

생긴지는 오래 됐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신경을 안 쓰고 살았네여 ㅠ

땀이 많이 나요 일상생활 힘들정도 일할때는 옷이 다 젖을정도이구요 먹는 약으로 증상 완화좀 하고 싶습니다

엊그제 발톱 자른 후로 계속 2틀동안 아파요 ㅠㅠ 통증에 붓고 발톱 들어 올릴 때 진물이 나는데 대면진료 받아야 낫는 건가요?ㅠㅠ

새끼손가락으로 휴대폰을 지탱하고 하는데 굳은살이 잡혔어요ㅠㅠ제거 어케하나요.. 바르는약도 소용없을까요

점 빼고보니 후회되는데 자외선 차단제 안바르면 다시 재발되게 할수있을까요 ?? 점뺀지 한달정도되었고 뺀부위는 아직 빨간색입니다 !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 안바르면 이부위가 살짝 파이는 흉터가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어제 옴 판정을 받고 신신퍼메트린을 오전에 바르고 밤에 씻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바르고 내일 아침에 씻으라고 연고를 더 받았습니다. 이연고 이틀연속으로 써도 괜찮나요?

엄마가 얼굴에 사마귀가 있으면 아가한테도 옮아요?

문신제거 하러가려고 하는데 이정도면 횟수에서 대략적으로 금액은 얼마나 드나요)

오늘 아침에 왼쪽 허벅지에 모기물린것처럼 피부가 부어올랐습니다. 지금 손목이 안좋아 약을 먹고 있는데 아포낙정에 피부발진주의 라고 적혀있는데 이것 때문에 부어올른건가요? 아님 그냥 모기가 문건가요? 간지럽지는 않아요

와이프가 어젯밤에 걷는 운동 말고 다른 활동도 없었고 뭘한게 없는데 새벽 2시 부터고열과 팔이 가렵다고 하네요 다리에 모기? 몇방 물린거 말고는 피부질환도 없는데 왜이런 걸까요 ㅠ?

발가래에 생긴 이증상은 먼가요? 무좀인가요? 피부각질인가요? 또는 심각한 증상인지요?

사진에서 보듯이 양쪽 발목 근처에 두드러기? 같은게 생겼습니다 약 한달전? 쯤에도 영화관에서 영화보다가 똑같은 위치에 똑같은 두드러기?같은게 생겼다가 사라졌는데 어제오늘 또 이러네요 만지면 딱딱합니다 림프종이나 백혈병일까요?

항문주변이 너무가려고서자다가 가려운부분을 긁어서 따갑습니다 어떻게해야 하나요?

엄마가 얼굴이랑 목에 쥐젖이 있으면 아가한테 옮나요

안녕하세요 발 등 모기에 물려서 따로 가려움도 없었는데 6시33분경 갑자기 너무 가려워요 그 전까지는 전혀 가려움이 없다가 갑자기 심하게 가려워져서 문의드립니다. 모기약 냉찜질을 했지만 가려움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혹시 째는게 아닌 약처방으로 해결을 볼수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