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니 부위 통증 원인은 무엇인가요?
송곳니쪽에 묵직한 통증이 있는것같아요


AD
송곳니쪽에 묵직한 통증이 있는것같아요

오른쪽 아래 잇몸이 아파서 보니 찢긴것처럼 되어 있어요.5일째 아파요.참을수는 있겠지만 혹시 이것땜에 치과 갈 정도인가요? 사랑니 뽑은지 10년 넘었고 어금니 뽑은지 몇년된거 같아요. 최근에 오른쪽 아래 어금니 크라운을 씌운상태에요.2주정도 지났어요.크라운한지. 크라운 한 그 옆에가 아파요 거기에는 치아가 다 뽑고 없는 상태에요.

오른쪽 아래 잇몸이 아파서 보니 찢긴것처럼 되어 있어요.5일째 아파요.참을수는 있겠지만 혹시 이것땜에 치과 갈 정도인가요? 사랑니 뽑은지 10년 넘었고 어금니 뽑은지 몇년된거 같아요. 최근에 오른쪽 아래 어금니 크라운을 씌운상태에요.2주정도 지났어요.크라운한지. 크라운 한 그 옆에가 아파요 거기에는 치아가 다 뽑고 없는 상태에요.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있어서 잇몸에 피가 났습니다 음식물을 제거하려고 치간칫솔을 썼는데 잇몸에 상처가 생긴 것 같습니다 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 출혈양이 많짐 않고 지금은 줄었는데 병원을 가야하나요

잘 때 이를 꽉 물고 자고, 일어나면 이가 얼얼합니다. 입 벌릴때도 약간 틀어져서 벌어지는데 진료를 받으려면 내과로 가야할까요? 필요한 치료도 궁금합니다

아랫니와 앞니랑 무의식으로 부딪치는데 치아배열이 바뀌거나 앞니 돌출가능성이 있나요?

어금니쪽이 부웠는데 사랑니인가요? 아님 림프절인가툐?

왼쪽 아래 제일 안쪽 어금니잇몸에 고름주머니? 터트리면 약간 흰색? 노르스름한 색이 나오고 치과 갔을땐 의사선생님이 이가 아프지 않으면 저처럼 터트리면서 경과를 보기도 하니 지켜보자고 했고 그렇게 언 2년이 흘렀는데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터트리는것도 지치고 혹시 심하게 안에서 병이 진행되는건 아닐까 걱정이되는데 치과 가봐야하는 부분일까요? 그때 엑스레이상에서 신경 뿌리 부분이 흐릿하다며 신경치료 권하셨고 현 나이 36세 (만 35세) 라 젊으니 좀 지켜보자 하고 이사후 그 치과를 방문한적이 없습니다... 다른 증상은 전혀 없어요.

손으로 누르고 있는 부분에서 뭔가 만져집니다. 누르면 약간 아프고요

치간칫솔만 쓰고있는데 이 사이 들어갔다나오면 하얀 액체같은것만 묻어있고 덩어리진게 없던데 음식물 잘 제거되고 있는거야? 그리고 이사이로 너무 쉽게 들어가는데 너무 사이즈가 작은 치간칫솔을 쓰는걸까?

라미네이트가 부작용도잇다는데먼가요ㅠㅠ 그리고 잇몸레이저상향하면 인중도 짧아지니요

왼쪽 아래 사랑니쪽 잇몸에 염증이 살짝 나서 (심각하지 않고 통증도 크지 않으며, 불편감만 살짝 있는정도) 페니실린 항생제와 진통소염제 처방 받았는데 항생제 까지 꼭 먹어야할까요? 소화불량이나 컨디션때문에 꺼려집니다

오늘 위 잇몸 물혹 제거 수술받았던데 실밥 전부 제거했어요 콜라 마셔도 될까요?

오늘 위 잇몸 물혹 제거 수술받았던데 실밥 전부 제거했어요 매운 족발을 먹어도 될까요?

어금니 레진을 했는데요 어제 아구찜을 먹다가 오만둥이를 그어금니로 한번 씹었는데 너무 딱딱해서 뱉었어요 한번 딱딱한거 씹었다고 레진떼운거에 떨어져서 미세한 틈이 생기거나 하진않겠죠?ㅜ

오늘 위 잇몸 물혹 제거 수술받았던데 실 전부 제거했어요 커피나 카페인 음료 마셔도 될까요?

치아배열은 수시로 바뀌나요?

제 이빨이 너무 아파서 썩은줄 알고 치과에 갔는데 몇주뒤 알고보니 금이 간거였습니다 근데 당시 치과 의사가 치아 진료를 하셨는데도 치아에 금이간걸 못알아 보셨는데 이가 결국 부러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치아의 부러진 부분을 레진으로 떼워서 돈이 너무 많이 들었는네 치아에 금이 간걸 알아보셨다면 돈이 덜들었을까요? 치아에 금이간걸 눈으로 확인이 어렵나요? 그렇다면 치아에 금이 간걸 어떤 검사로 보통 알수 있나요? 치과 의사선생님이 왜 눈으로만 보지 않고 사진 같은거 찍어서 치아에 더 큰 문제 있는지 확인하지 않으셨을까요?

지금 뿌리염증으로 인한 신경치료 후 임시크라운을 씌운 상태고 음식물을 씹을때 가끔 입안에서 접시 닦는 소리가 들리는데 무슨 문제일까? 약간 뽀득뽀득소리가 나

앞니가 계속 살짝씩 아랫니와 부딪치는데 부정교합이 올까요? 제가 너무 건강염려증이 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