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뼈 골절
제가 휴가때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손목과 꼬리뼈 진료를 받았는데 꼬리뼈 골절의심되고 더 확인할 수 없다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꼬리뼈는 기다리면 낫는건가요 아니면 또 다른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만약 진료를 받는다면 어떤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제가 휴가때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손목과 꼬리뼈 진료를 받았는데 꼬리뼈 골절의심되고 더 확인할 수 없다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꼬리뼈는 기다리면 낫는건가요 아니면 또 다른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만약 진료를 받는다면 어떤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93세 낙상 후 엉덩이 쪽 통증으로 응급실에 가셨고 x-ray, ct는 골절 소견 없었습니다. 근데 진통제를 드셔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고 오늘은 사타구니 쪽도 아프시다네요.. 미세골절이 있는걸까요? 아니면 인대나 근육을 다친걸까요? mri를 찍어봐야 할까요?

93세 고령이신 할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지셔서 응급실로 내원했습니다. 엑스레이랑 ct를 전체적으로 찍어봤는데 다행히 고관절이나 허리에는 골절 소견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가 너무 아파하고 계세요. 누르거나 보행 시에 통증이 심하셔서 진통제를 복용하셨는데도 아파하십니다. 1. 단순 근육이나 인대 타박상으로도 이렇게 심하게 통증이 있을 수 있나요? 2. 통증 부위가 오른쪽 엉치와 허벅지 바깥쪽이신데 고관절쪽 문제는 아니겠죠? 3. 통증이 얼마나 갈까요..

퇴행성 관절염이 있으신데 무릎이 붓고 열이 있어 항생제주사를 어제 오후에 맞고, 오늘 8시45분경 또 맞았어요. 입원해서 12시간마다 하루 2번 맞는게 좋다는데 어제 맞고 좀 붓기가 가라앉았고 입원안하고 맞는다니 4시30분에 와서 맞으라는데 7시간반 만에 맞아도 되는건지, 또 시간차도 그렇고 하루 한번은 안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금전적 사정 때문에 조금 저렴한 곳에서 MRI를 찍고 싶은데, 한 20만원 정도 차이나더라고요. 예를 들어 골연골종 제거를 위한 MRI는 수술할 병원에서 찍는게 좋을지, 아니면 MRI 찍는 곳에 수술을 위한 MRI라고 말씀드리고 찍은 뒤 CD만 가져가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발가락 문에 찧고난 후로 통증이 지속 되는데 병원에 가야하나요?

50대 엄마가 일주일 전 쯤 청소하시다가 의자를 발에 떨어트렸다는데 멍이 너무 심해보여요... 근데 비대면 진료도 싫고 병원도 가기 싫으시다네요ㅠㅠㅠㅠㅠ 본인은 아프지도 않고 나아졌다는데 병원 안가도 되는건가요??

93세 할머니신데 가벼운 낙상 후, 낙상 당일에는 왼쪽 엉치가 아프다고 하시다가 오늘은 오른쪽 엉덩이 위쪽이 걸을 때마다 매우 아프다고 하시네요. 지금은 통증이 허벅지와 무릎으로 번진 상태입니다.. 혹시 어디가 골절된 것일까요?

제가 일주일전에 그 계단 모서리에 복숭아뼈를 아주 세게 박았거든요? 근데 처음에 못걸을정도로 심하게 시큰거리고 찌릿하고 아파서 그냥 일시적이라 생각했어요 발이 그렇게 부어있는것도 아닌데 근데 시간이 해결해줄거라생각하고 그냥 있었는데 계속 복숭아뼈 인근이랑 그 뒤쪽이 걷지도 못할정도로 통증이 심하고 걷다가 주저 앉을정도로 아파요

어제 자고 일어났는데 앞 허벅지가 마취된 느낌 내지는 살짝 저린 느낌이에요. 오른쪽만 그렇습니다. 먹고있는약은 야즈 처방받아서 2주정도 먹고있고 다른건 없습니다. 병원에 가야할까요?

무거운물건은 계속적으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손가락이 잘 안접히고, 저림 부움 쥐가 납니다 뼈가 아픈거같지는 않은데 어디 병원을 가야할까요?

아까 오후 2시쯤 소화제 (위엔부틴,쑥베린정)먹엇는데용 정형외과약 지금 먹어도 되나요?

몇주 전부터? 계속 그러는건 아니고 그랬다 안그랬다 하는데요 걸을때 무릎 옆에 달 접히는 부분에서 뚝뚝 소리가 나요 아프진 않은데 주변이 조용하면 옆사람이 들을 정도로? 다리가 접힐때마다 뚝뚝 소리가 나는데 왜그러는 걸까요? 무릎은 아니고 뒷쪽도 아니고 바로 옆이에요 걸을때 접히는 곳 다리 옆라인 쪽 접히는 뼈에서 소리가 나요

가만히 있는데도 그러네요ㅜㅜ수험생이라 그런건지..

어버지 다리가 부엇는데 정형외과를 가야할까요?왜 부엇는지 이유도 모르겠어요. 부딪히거나 외상은 아니신거 같아요 보는사람 입장에서 오른다리입니다. 피부를 눌렀을 때 잘 돌아오지 않고(원상복구 되지 않고) 하지정맥류가 있으세요

통풍 발작이 20년도에 한번 있고나서 군입대후 전혀 이상 없다가 전역한 다음 22년도 6월에 생기고, 23년 4월에 한번 더 겪었는데 갑자기 오늘 또 아파오네요 원래 이렇게 주기가 빠르게 짧아지나요? 아니면 식단을 최근에 고기류를 많이 먹었는데 그 때문인가요?

오른쪽 발등이 며칠전에는 뼈가 쥐나는 느낌이더니 지금까지 욱신거리고 너무 아픈데 병원에 가야할까요 부딪힌적도 없고 다친적도 없는데 너무 아파요ㅠㅠ 왜 그러는걸까요,,,??

정형외과를 가서 위와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초기 조치로 손톱과 피부와 손톱사이에 있는 피를 뺐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말하길 수술은 굳이 안해도 되고 피가 차면 그때마다 내원을 권하셨고, 한달 뒤에 뼈가 잘 붙었는지 확인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위 부분이 다친게 처음이라 위 치료내용이 맞는지, 뼈가 붙는데 얼마나 걸릴지 궁금합니다.

저도 모르게 생긴 멍이 3~4개 정도 있는데 이 멍들이 약 1년 정도 안 사라져요 처음에 만지면 아팠는데 지금은 아프진 않고 멍든 부분이 조금 들어가 있거나 울퉁불퉁한 느낌이 들어요

아스낙정 에손정 가스뿌정 비탁스캡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