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증 진단 시 수술이 꼭 필요한가요?
9월에 네덜란드에서 중국 음식 먹고 왼쪽 턱아래 (목)가 엄청 부엇습니다. 숨못쉬고 그 정도는 아닌데 보기에도 혹 같이 엄청 부어있고 부었다는게 느껴지고 침 삼키면 불편한 정도 였고요.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물 마시고 한시간 뒤? 가라앉았는데 그 이후로 뭐만 먹으면 부어 올라요. 전처럼 엄청 눈에 띄게 붓진않는데 내가 고개를 위로 들면 부풀은게 보이고 만지면 부푼게 느껴집니다. 마찬가지로 숨쉬는데는 전혀 문제 없는데 그냥 침 삼킬때만 불편한 정도에요. 그리고 음식 안먹고 평상시에는 아주 살짝 그 부푼게 있고 만져지구요. 설소대에 작은 돌맹이 만한 크기로 딱딱한게 느껴집니다. 찾아보니 타석증 얘기는 많던데 수술을 무조건 해야할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