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링에이정 대량 처방이 가능한가요?
어지럼증으로 인해 보나링에이정 먹고 있는데 집 주변 병원에선 한번에 많이 처방을 안해주더라구요. 몇일먹고 병원가고 계속 반복하기 힘든데 보나링에이정 대량으로 처방 가능한가요?

어지럼증으로 인해 보나링에이정 먹고 있는데 집 주변 병원에선 한번에 많이 처방을 안해주더라구요. 몇일먹고 병원가고 계속 반복하기 힘든데 보나링에이정 대량으로 처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갑자기 코주변이 맞은것처럼 만지니 통증이느껴지네요 눈물흘리면 타고흘러내려오는길이랄까 그지점쪽이 욱신거리고 어디과로 내원해야하나요

비염이 너무 심해서 알러지 검사받고싶은데 주사 맞아야하나요? 비용은 어느정도인가요

제가 역류성 후두염을 앓고 있어 ppi 위산억제제 위점막보호제 가래제거약들을 복용중인데 원래 안그랬었는데 요즘 입안이 마르고 걸쭉하고 자고일어나서 목이 아파요 이게 역류성 후두염 때문인지 약물에 의한 부작용 때문인지 의사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후두 내시경으로 보았을때 후두 염증이 가라앉고 호전되었는데도 이 증상들이 있으면 약물의 부작용으로 판단하나요?

비염 동반 감기증상이 있었는데 콧물과 코막힘응 사라졌는데 코에서 향신료냄새같이 냄새가 나서 밥먹는데도 불편하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향신료 처럼 불쾌한 냄새가 나요

역류성 후두염으로 ppi 위산억제제와 위점막보호제 가래제거약들을 복용 중인데 꼭 역류성 후두염 증상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 저 약들로 인해서 입안이 마르고 걸쭉하고 신맛이 나면서 이로인해 자고일어나면 목도 아플 수 있나요?

비염은 완치가없나요? 콧물때매. 힘들어요

질병분류번호J30---보험실비청구하면--보험금을--탈수있나요?

상병코드--질병분류번호가--J30----이--뭘뜻하나요?비염이있다는뜻인가요-'-비염이있는데요

귀가 너무 간지러워요

설염 턱통증 화끈한데 2주이제 막넘어서 대학병원어제갔는데 동네이비인후과에선 하얀막이쫌있다고했는데 대학병원에 가니 안보이신다고 사진찍어도 확실히있는데 그러시네요 그리고 비타민 덱사 가글만 처방해주고 한달뒤에 불편하거나하면 오라는데 괜찮은건가요?설암도 백반증 저처럼 하얀막이있어서요 ...통증이있었다가 없었다합니다 잇몸부터 턱밑까지 통증이있습니다 설암은아니겟죠

비염이 심하서 자기전에 사용할 비강분무 스테로이드 처방받고싶습니다 비대면으로 처방받는법

비염이 심하서 자기전에 사용할 비강분무 스테로이드 처방받고싶습니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ppi 위산억제제와 위점막보호제 가래제거약들을 복용 중인데 꼭 역류성 후두염 증상이 있어서 그런게 아닌 저 약들로 인해서 입안이 마르고 걸쭉하고 신맛이 날 수도 있는건가요

코막힘 심하고 초록콧물 나오고 목으로 콧물 내려감

에르데스토인 캡슐과 아세틸시스테인 서로 약 효능 같나요?

증상이 시작된지는 10년 이상 된거 같습니다. 목구멍에 무언가 걸려있는 듯한 답답함이 느껴져서 끙~하고 일부러 목에 힘을 주어 끄집어 올리면 가래같은게 딸려올라오는 것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평소 대화도중에도 목에 무언가 가래같은게 걸려 있는 불편감이 느껴지면 끙~하는 동작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게되어 일상에 불편함이 매우 큽니다. 끙~~동작이 끝나면 일시적으로 사그러지지만 잠시후 바로 무언가 걸려있는불편감이 다시 느껴지는게 하루 종일 반복되어 굉장히 불편합니다. 게다가 코아래 부위에 코가 가득차 있는거 처럼 훌적거림이 자주 발생합니다. 위 두가지 현상이 계속 반복되어 진행되어 숨쉬는게 여간 불편하지 않습니다. 주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보면 약한 축농증, 부비동염, 진해제 등 약 처방을 받아 복용해 보아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네요. 큰 병원을 방문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숨쉬는게 불편하다보니 삶의 질이 너무 형편없어 질문드립니다. 게다가

역류성 후두염으로 처방받은 약들이 파리원정, 레코미드서방정, 에르덱스캡슐, 아테인캡슐 이렇게 처방받았는데 일반적으로 역류성 후두염에 복용하는 약들인가요 의심되서요

현재 거주지역과 비대면 진료 거주지역이 다른데 상관 없나요?

일~이주 사이에 코막힘이 심해지고 코가 건조해지다가 갑자기 꽉 막히고 어느정도 풀리면 심하게 코가 간지러워져서 재채기를 많이 합니다. 콧물이 흘러 내릴때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