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낭종 제거 수술 시 혈관종을 지방종 방식으로 제거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가족이 지방낭종 제거 수술을 했는데 실밥 풀 때 쯤 지방낭종이 아니라 혈관종을 뗀 거라고 하더라구요. 지방종이랑 혈관종 둘이 떼는 방식이 다른데 지방종 떼는 방식으로 혈관종을 떼도 아무 문제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가족이 지방낭종 제거 수술을 했는데 실밥 풀 때 쯤 지방낭종이 아니라 혈관종을 뗀 거라고 하더라구요. 지방종이랑 혈관종 둘이 떼는 방식이 다른데 지방종 떼는 방식으로 혈관종을 떼도 아무 문제가 없는건가요?

건강검진 진행하였는데, AST - 41 : 주의 ALT - 68 : 위험 간마지티피 - 37 : 주의 이렇게 떳어요..! 술도 안좋아해서 안마신지 두세달은 넘었었구요..! 마셔도 맥주 한잔정도 였어요 음.. 저런 경우 어디가서 진료를 받아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재 임신 준비중으로 임신 가능성도 있어요..! 최근 몸무게는 엄청나게 늘어나고 엄청난 복부팽만으로 고생중이예요..!

지금 메티마졸 아침 저녁으로 15mg씩 먹고있는데 먹은지는 거의3주 되어가는 중인데 저녁약 먹고 20분 지나니 두드러기랑 소양증이 너무 심할정도로 올라와서 응급실을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ㅠㅠ 집에 페니라민 있는데 이거 그냥 먹어도 되나요? 아니면 병원을 가는게 맞을까여? 얼굴부터 다리빼고 다 올라오는 중 입니드 ㅠ

이거 화면에 있는거 각각 해석좀 가능할까요??

고양이 모래에 발등이 찔렸는데 파상풍 위험이 있을지 궁금해요 고양이 모래가 한알 의자에 있었던 모양인데 앉다가 발등에 꽤 깊게 박혔다가 빼내고 물로씻고 후시딘을 발라두었습니다 상처는 아주 작아요 고양이 모래 한알크기 찾아보니 파상풍이 동물의 분변으로 감염된다고 나오던데 고양이 모래라서 걱정이되네요 파상풍 예방접종은 11살경에 맞는거 이후로 맞은적 없고 지금 22살입니다 파상풍에 걸릴 확률이 있나요?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생후 약 40일 정도 된 골든두들에게 물렸습니다. 미접종인 아이입니다. 강아지 엄마 아빠는 접종한 상태입니다. 미미한 상처인데 광견병 감염 가능성이 존재할까요? 소량의 출혈이 있었습니다. 저 죽나여? 현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부모님께서 가셨는데 걱정이 너무 되서 여기서 질문해봅니다 전에도 한번 심장이 커지시고 혈관 뚫는 시술 하셨고요 이번에는 갑자기 어지럽고 쓰러지셔서 병원에 가셨는데 심장이 커졌고 철분이 너무 부족하다고 하셨어요 근데 빈혈은 아니라고 했대요 몸에 피가 절반?이라고 할 정도로 피가 많이 없으신게 어디서 피가 새고있다고 했다네요 너무 주절주절 썼는데 대충 어떤 증상이거나 어느 부분이 아픈지라도 알수있을까요 ? (이건 정확하지않은데 심장 검사 하시고 내과로 권유 받았다고 했어요)

빈맥이120이정상인가요

(58살 남자.혈압약 : 애니디피, 당뇨약 복용) 1시간 격한 물놀이 후 왼쪽뒤쪽머리의 혈압이 올라감.약간의 좌측두통. 14시간 후 (수면후) 좌측두통이 더 심해짐. 속이 약간 메스끄러운 구토감이 있음. 왼쪽얼굴의 감각이 떨어진느낌. 말이 어눌해지는 느낌은 없음

이주 전 감기진단 이후 다 나았나 싶었는데 오늘 오후 5시부터 숨 쉬는 게 너무 답답하고 쌕쌕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응급실을 갈지 말지 고민이에요 누우면 더 심한 것 같은데 고작 조금 답답한 걸로 응급실 가도 되는 걸까요… 연말이라 응급실 바쁠 때 가는 걸까 더 고민입니다. 참았다 이틀 후 진료를 볼지 지금 응급실을 갈지 고민이에요

고양이 종합백신을 맞추다가 제 손가락을 콕 찔렀는데 괜찮을까요?

하트가든 강아지 심장사상충 약을 사람이 몰르고 2알 먹었어요 2알중 1알은 다먹고 1알은 먹다가 뱉었어요

강아지 심장사상충약인 하트가드를 몰르고 먹었어요 한알은 다먹고 한알은 먹다가 뱉었어요

맥박120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왼쪽 갈비뼈에 통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통증도 심하고 숨쉴때마다 갈비뼈가 너무 아파요 ... 왜이런지 알려주세요 ...

맥박이너무빨리뛰어요120

지나가던 비글한테 살짝 물렸는데 파상풍, 광견병 주사를 맞아야할까요? 만약에 맞아야한다면 병원은 어디가면될까요?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 발이저리고 눈 앞이뿌옇고 물체가 겹쳐서 보였고 오후에 피부에 발진이 일어나고 가렵고 잠 자려고 하는데 머리가 띵하고 어지럽고 숨이차고 숨쉬는데 색색 거리는거 같고 몸에 힘이 빠져요. 명치 쪽이 아파요.

언냐 자다가 식음땀을 자주 흘려 일주일에 평균 세 네번은 땀 때매 옷이 젖어서 일어나서 갈아입고 자거든 까는 이불도 다 젖고 머리도 젖고 심하게 흘릴때는 2번째 갈아입은 옷도 다 젖어서 그냥 벗고 잘 때도 있어 왜 그러지? 더워서 흘리는건 아니거덩 <-라고 동생에게 연락이왔는데 걱정이되서요 일단 병원을 어디를가야할지부터도궁금합니다

아버지가 소라를 복용하고 술마신것처럼 어지럼증과 눈에 초점이 안 맞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