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루 수술 후
치루근본술 후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근데 아직도 염증이 계속 나와서 거즈를 차고 일상생활 하는 중인데 아직 염증이 나오는 게 괜찮은 건가요 일 때문에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여쭤봅니다.. 통증은 없고 염증만 조금 나오는 상태 입니다 항문 위쪽이 수술 부위 입니다

치루근본술 후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근데 아직도 염증이 계속 나와서 거즈를 차고 일상생활 하는 중인데 아직 염증이 나오는 게 괜찮은 건가요 일 때문에 병원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여쭤봅니다.. 통증은 없고 염증만 조금 나오는 상태 입니다 항문 위쪽이 수술 부위 입니다

치핵이 튀어나왔는데 약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주 전 부터 사진터럼 동그랗게 갑자기 생기고 만지면 통증이 있어 근처 이비인후과를 가보니 임파선염이라고 항생제 먹으면 나아진다고하여 먹었습니다 그 후로 3일뒤 통증도 없어지고 나아진건지 말랑했는데 돌처럼 딱딱해졌어요 근데 그저께부터 너무 심한 통증이 있습니다 만지지 않아도 엄청 땡기고 아픕니다ㅠㅠ 두통도 있어요 근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열이나고 체중감소가 있ㅇ을거라던데 그런건 없어요 식욕도 평소랑 같아요 이거 임파선염 맞을까요? 병원을 간다면 외과 내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어딜 가야할까요?

비장절제술을 복강경으로 했고, 퇴원 한지 딱 일주일 째에요. 대학병원에서 드레싱 해주실 때는 상처 위에 얇은 거즈? 올리고 오피사이트 붙여주셨고 얼마 전엔 동네병원을 갔는데 거기선 스테리스트립 붙이고 오피사이트 붙여주셨어요. 상처는 잘 아물고 있다고 하셨고 동네병원도 집에서 가까운게 아니라서 집에서 소독을 하려는데 집에 스테리스트립도 없고 오피사이트도 없어요ㅠㅠ 쌤이 그냥 약국에서 빨간약이랑 방수밴드 사서 붙여도 된다고 하셨는데 병원에서 드레싱 해준 스테리스트립 떼고 소독해야하는거죠? 붙인지 이틀 됐고 오늘 떼고 소독하려다가 집에 딱히 도구도 없고 손으로 떼야해서 감염 될까봐 그냥 붙여진 상태로 그 위에 소독하긴 했는데 괜찮나요..? 그리고 만약 떼야한다면 그냥 빨간약으로 소독하고 스테리스트립이나 거즈 없이 방수밴드만 붙여도 괜찮은건가요?

14일 금요일 4시쯤에 무거운 가방 메고 갑자기 확뛰었는데 그후부터 갑자기 심하게 아프기 시작함 뭔가 연골? 사이에 공기찬 느낌 같으면서 못걸을 정도로 통증이 너무 심했다. 다리를 굽히지도 피지도 못함 집가서 파스붙이고 에드빌 먹음 그리고 무릎 눈에띠게 부음 걸으면서도 안아픈 오른쪽다리는 딱 지탱이 되는 느낌인데 다친 다리는 지탱은 전혀 안되고 좀더 속으로 지탱하는게 들어가는 느낌 가만히 있을때는 안아팠는데 15일 밤부터는 성장통처럼 계속 아픔 그리고 걸을때나 조금 움직일때 종아리 라인 뼈와 허벅지 라인 뼈 무릎 뼈들이 서로 부딪치는 느낌 시큼한 느낌이 딱딱 온다 힘이 전혀 안들어감 제가 증상 노트에 적어논 것들인데 확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ㅜ

치루수술과 항문주위 농양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수술은 잘 마무리 되었고 3~4달이 지났습니다 오늘 변을 보려는데 잘 안나와서 일어나 보니까 피가 조끔 1~2방울 떨어져있더라구요 평소에는 그런적이 없어서 항문을 사진으로 찍어보니 하얗게 되어 있는데 저건 치루가 재발한건가요? 아니면 아직 회복이 다 안된건가요?

모유수유중인데 먹을수 있는 약이 있을가요?너무 고통스러워요ㅠ

TSH 4.17 Free T4 1.50 Triglyceride H 155 T3 L0.7 Glucose(s) H 120 K(Potassium) H>6.0 수치가 이런데 갑상선저하증일까요? 갑상선저하증이면 약을 복용한 후 수면마취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복용해야할까요?

Triglyceride H 155 T3 L0.7 Glucose(s) H 120 K(Potassium) H>6.0 피검사가 이렇게 나왔었는데 갑상선저하증일까요?

현재 어머니 유방암 수술일정이 19일이고 18일에 입원하시기로 했는데 갑상선 저하증으로 인해 미룰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수술이가능한지 여부 확인 가능할까요? Triglyceride H 155 T3 L0.7 Glucose(s) H 120 K(Potassium) H>6.0

20년전에. 5년전에 복강경으로 수술을2번 했읍니다. 그런데 배꼽주위에 만져져서 알아보다가 탈장이라고 하네요. 근데 가끔 배꼽주위가 땡기고 따큼거려서. 근데 꼭 수술을 해야하나요 안하면 안되나요. 만져지기로는 아이 머리. 만큼 합니다

오른쪽 가슴 아랫 부위에 통증이 있거나 만졌을 때 쿡쿡쑤실 때가 있어서 유방 초음파를 받아봤지만 아무 이상 없었어요 이럴 경우에는 또 다른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지 그냥 아무 이상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육아때문에 병원에갈시간이 없는데 항진증 약을 구매할수있나요??

제가 얼마 전에 비장절제술을 복강경으로 했는데요, 4개 상처가 있고 집에서 소독하려고 밴드 떼어보니까 두개의 상처에는 얇은 거즈 같은게 붙어있었어요. 입원 할 때 전공의 쌤께서 드레싱 해주실 때 힐끗 봤는데 그때도 이 거즈 같은거 붙어 있었거든요 그때 떼야되는거 아닌가 했었는데 쌤이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고 그냥 아무 말도 안했거든요 근데 그때 쌤이 뗐는지 안뗐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똑같이 붙어있는거 보면 그때 아마 안뗀 것 같은데 제가 소독할 때 떼려고 해도 상처에 딱딱하게 굳어서 붙어있어서 그냥 그대로 위에 소독하고 방수밴드 붙였어요. 원래 밴드에 붙어져있던건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약간 얇은 거즈막? 같이 생겼어요 원래 떼는 게 아닌가요..?? 상처에 다 붙어있으면 몰라도 작은 상처에는 없고 조금 커보이는 상처에만 붙어있어서 떼는건지 안떼는건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원래 소독하러 내일 병원 가는거였는데 예약이 일주일 미뤄져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두달전부터 변비가 갑자기 심해져서 마그밀정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계속 토끼통처럼만 나오고 복부팽만도 심하고 복통도 심해서 제가 느끼기엔 엄청 딱딱한 똥이 막고 있어서 그 사이로 토끼똥만 나오는거 같은데 분변매복같아요 차전자피랑 유산균 물 아무리 먹고 마그밀정 먹어도 딱딱한게 안 나와요 보름쯤 마글밀정 한알씩 두 번 먹다가 양을 늘렸는데 너무 배도 아프고 복부팽만이 심해서 화장실가면 그 딱딱한게 내려오면 진짜 너무 아파서 힘을 줄 수가 없어요 하루에도 화장실에 여러번 몇 시간씩 있어요 일상생활도 잘 안되고 손발도 차가워지고 기운도 없어요 ㅠㅠ 그래서 수지관장이나 관장생각하고 항외과병원갔는데 계속 큰게 막고있어서 안나온다이런식으로 얘기했거든요 의사선생님이 자기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관장쪽 피하실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럼 장을 한 번 비워내자고 대장내시경약을 처방해줘서 오라팡을 받아왔는데 이걸로 이딱딱한 변이 나올까요?? 마그밀정 먹고도 복통이랑 복부팽만 심했었는데ㅠ

3주전 감기가 걸려서 고생하다 임파선염이 가끔씩 감기 걸리면 같이 걸려서 “아 이번에도 임파선이 부엇구나” 라는걸 대충 지레짐작해 알 수 있었어요 근데 처음에는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가 점점가면서 더 커지고 딱딱해지고 통증도 있길래 2주전 다른 병원에서 진찰 받았습니다. 그 병원 담당 선생님께서 임파선염이 너무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생제 포함해서 약을 1주일치 처방을 받고 먹고 있는데 아직도 낫는 기미도 안 보이고, 크기는 이전보다 작긴 작되 그렇게 작은 것도 아니더라구요 이번주 금요일에 대학병원 진료 예약을 했는데 정밀검사가 필요한 부분일까요?

설사 후 치질이 생겻어요

제빵일 하는데 뜨거운 틀을 잘못 만져서 화상 입었어요 바로 놓아서 심해보이진 않은데 그래도 연고 처방 가능할까요?

탈모약을 먹은지 3년 다 되 가는데 한 6개월전부터 왼쪽 가슴 안쪽에 몽우리 같은게 느껴지고 뼈쪽 통증은 아니고 그 몽우리 같은곳에서 만지면 찌릿찌릿 통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밥먹다가 갑자기 목이 부풀어 올랐어요 목에 혹 난것처럼 심하게 부어 올랐는데 밥먹을때 통증을 느꼈고 갑자기 목소리가 갈라져서 나오고 만져보니 몽우리 같은게 잡혀요 하루지난 오늘 붓기는 거의 가라앉았는데 어제보단 아니지만 확실히 몽우리는 잡혀요 빨간날이라 따로 병원은 가지 못하고 인터넷에 검색만 해봤는데 갑상선암 또는 편도염 이라고 나오더라구요 갑자기 이렇게 확 붓고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