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이상하게 아물어가는 것 같아요
봉합테이프로 관리하고 있었는데 살이 이상하게 차오른 것 같아요 계속 봉합테이프로 관리해야 하나요 아님 살을 잘라내야 하나요?

봉합테이프로 관리하고 있었는데 살이 이상하게 차오른 것 같아요 계속 봉합테이프로 관리해야 하나요 아님 살을 잘라내야 하나요?

제가 1분만 걸어도 얼굴에 땀이 비오듯 쏟아집니다 화장은 커녕 썬크림도 못바르고 사람들이 자꾸 왜이렇게 땀이나냐고 해요 출근후엔 30분동안 땀을 말리고 일을 시작해야합니다 찾아보니 교감신경 항진 때문에 그렇다던데 제가 웰부트린과 프로작, 삭센다를 매일 복용중인데 이중 원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 주사로 치료를 한다면 노폐물이 분비되는데에 부작용은 어떻게 되나요?

원래 운동을 했었는데 9개월정도의 휴식을 가졌습니다 한창 운동할때도 안아팠는데 그만둔 뒤로 흉골 중앙이 금이 간것같은 통증이 느껴집니다 흡연으로 인한 폐의 통증이라고 생각도 해봤는데 움직이면 아픈걸보니 흉골같습니다만.. 견갑을 앞으로 모아도 통증이 느껴지지만 옆으로 들어서 위쪽으로 쭉 뻗었을때 가장 큰 통증이 느껴집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하지정맥이있는듯하고 부분부분에 조그만한 멍처럼 혈관이 터져있는데 병원을가야할까요

작년에 대장내시경을 했고 치질은 조금 있지만 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며칠전부터 혈변을 보는데 힘을주면 소변 나오는 소리가들리면서 피가나옵니다. 병원에 가야할까요?!

24살 여자입니다. 이틀 전에 변을 보는 과정에서 그날따라 아무 생각 없이 엄청 오래 앉아있었기도 했고, 항문에 힘을 엄청 주어 변을 봤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변을 볼때마다 변기물이 선홍빛이 될 정도의 피가 나오고, 휴지에도 묻어나옵니다ㅠ 하지만 뭔가 튀어나와있다던가 그런게 느껴지거나 보이지는 않고, 항문쪽이 살짝 쓰라린 정도의 느낌만 있습니다. 내치핵인 걸까요??ㅠ 아니면 단순히 항문이 찢어진 경우에도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나요? (가장 궁금합니다!) 당장 병원에 갈 시간이 없어 좌욕을 해보면서 경과를 지켜보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듣고싶습니다ㅜ

치핵 근본 제거수술을 3월말에 했습니다 수술하고 6시12시 방향에 붓기가 지금은 췌피로 남아있고 항문이 쏙 들어간 모양이 아니고 살이 튀어나와있고 항문이 오므라들어있지 않아요..문제는 변을 보면 닦아도 시간이 지나면 투명하고 노란 액체가 흘러나와서 우울합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수술한 병원에선 치료가 끝났다고 안와도 된다는데 다른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지 치료를 한다면 어떤 치료를 받는게 좋을지 막막해서 질문드립니다

만져보면 볼록한게 심한데 하지정맥류인가요?..

어플상 생리 예정일이 2~3일 정도 지났고 평소 엄청 주기가 안 맞는 편이에요. 생리 전 증후군인지 모르겠지만 왼쪽 가슴 유두 옆 볼록한 부분을 누르면 뻐근하게 아파요. 다른 병이 있는 걸까요?

항문 주변에 동글동글한게 만져져요 혹시 수술을 받아야 할까요? 만약 받는다면 비용은 얼마나 나올까요

이 부위가 고관절? 살고랑? 명칭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허벅지 안쪽에서 관절 부위에 핏줄 모양으로 빨갛게 변색되었고 만져보면 약간 파여있습니다.

치질은 3년정도 있었는데 치료는 받지 않았습니다 하루만에 항문과 고환사이에 혹같은게 생겼고 끝은 항문과 연결되어 있는데 혹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고 만져볼땐 아이 주먹만한 크기로 잡히고 항문 통증과 엉덩이와 골반 관절도 이질감과 저림이 생겼습니다. 항문통증보단 혹이 있는 곳이 닿거나 눌려지면 극심한 통증이 있고 복통은 없습니다. 제가 인도네시아 출장으로 한국에서 진료를 볼수가 없어 질문 드립니다

간헐적으로 단단한 변을 보고 나면 항문쪽에서 쓰라린 느낌과 함께 소량의 선홍색 출혈이 납니다. 만져지는 종기나 혹, 핵은 없고, 변의 크기는 이전과 동일합니다. 병명과 치료방법, 생활습관 개선 방법 등을 알고 싶습니다.

작년에 갑상선이 붓고 아파서 내원결과 '아급성 갑상선염' 진단을 받았는데 몇 개월 동안 피검사 결과(호르몬 약 복용x 그냥 지켜봐야한다고만 하심) 갑상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22년12월) 그런데 요즘도 피곤하면 가끔씩 갑상선이 붓는거같거 아픈데 피곤하면 그럴 수 있나요?

목 울대 옆에 작은 멍울이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요 딱딱하고 누르면 좀 아픈? 3일전부터 생겼는데 무엇일까요

유방 초음파에 BI RADS 4, Bx 라고 판독을 받아서 외과진료를 보니 0.4cm사이즈로 너무작아서 조직검사가 어렵다고하는데 맞는말인가요?ㅠ 걱정이 많이 됩니다ㅠ

일주일 전에 길에서 넘어져 무릎과 종아리에 상처가 나서 메디폼 붙이고있었는데 이대로 밴드붙이고 있으면 될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병원을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아직 대학병원에서 자세한 검사를 받기는 전이에요. 유방암 환자 식이에 대해 찾아보니 골고루 균형있게 먹으면 되고 동물성 지방과 단순당은 피하라는 게 핵심이던데요. 어머니께서 평소 채식 위주 한식을 주로 차려드시고 과일을 좋아하시지만, 믹스커피 하루 한 잔은 꼭 드셔야 하고, 외식 땐 삼겹살을 좋아하시고, 저랑 카페에서 바닐라라떼랑 스콘 사먹는 것도 좋아해요. 궁금한 것은 믹스커피도 당장 끊고 삼겸살 금지라고 선언해야 할 정도로 식이를 크게 주의해야 할까요? 과당 음료, 우유, 빵류, 이런 것도 그냥 절대 먹지말라고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평소 식사는 좀더 영양을 잘 챙기도록 신경쓰고 한번씩 치팅처럼 입에 단 음식을 먹어도 큰 무리는 없을까요? 특히 믹스커피 같은 경우엔 절대 못 끊으실 것 같은데 하루 한잔 정도는 괜찮을지요? 구구절절하지만 검사 전까지 드시던 대로 두어도 되는지 불안하여 여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오후에 상처가 났고 일시적으로 밴드붙여서 지혈시켜놨는데 지금 다시 밴드제거해봤는데 이렇게 많이 벌어져있는거보니 생각보다 깊게 베인 거 같아요. 병원 갈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아물때까지 계속 밴드붙이고 생활하면 될까요?? 아니면 근처 동네외과가서 꼬매야 할까요? 사실 병원갈 정도가 아니라면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법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선생님. 지난번에도 질문 드렸는데 궁금한게 있어 문의드립니다. 1.유방 멍울로 인해 초음파를 하러 갔다가 유방촬영술도 해야된다해서 했는데 제대로 찍히지 않아 못해도 왼쪽 5-6번 오른쪽 6-8번은 찍었습니다.유방 촬영술로 인한 방사선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하셨는데 평균적으로 왼쪽,오른쪽 2번씩 찍을때의 방사능 수치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 괜찮다는 내용은 찾아봤는데 저는 한번에 저만큼을 찍은거라 수치가 훨씬 높지 않을까요?20대 초반인지라 너무 걱정됩니다ㅠㅠ 2.2,30대의 경우 유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아 방사능의 영향으로 암이 될 위험이 높다는데 정말 문제 없을까요?촬영이 제대로 찍히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번에 저만큼이나 촬영한거라 너무 걱정이 됩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번 드려 죄송합니다.너무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