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로 인한 변비 개선, 치질 발생 가능성은?
설사를 많이해도 항문에 안좋나요? 변비가 있어서 그냥 대변보다는 설사같이 좀 묽은게 변을 보기에는 편한데... 설사를 많이해도 치질이 생길 수도 있나요?

설사를 많이해도 항문에 안좋나요? 변비가 있어서 그냥 대변보다는 설사같이 좀 묽은게 변을 보기에는 편한데... 설사를 많이해도 치질이 생길 수도 있나요?

담낭 제거 수술을 복강경으로 했는데 담낭빼낸 자리안에 계란만큼 큰게 만져지는데 무엇입니까.그리고 병원에서 항생제와 우루사 처방을 받아 복용중 위가 아프고 위액이 엄청 많이 분비되어서 복용중지하였읍니다. 시원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인데 한쪽 가슴에 몽우리가 잡히고 유두부분을 누르면 아픕니다. 혹시 어떤 증상인지 알수 있을까요? 유방암은 아니겠죠?

제 와이프가 일주일 전에 담낭절제술을 복강경 수술로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 자고일어나니 밴드 붙인 배꼽 부위에 출혈이 조금 있네요. 병원에서 말해준 가이드라인 상 어제 밴드 떼는 날이긴 했어요. 수술 후 요리 등의 집안일을 하긴 했는데 그 때문에 출혈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밴드를 떼고 출혈이 계속되는 지는 확인을 못하긴 했는데 혹시 지금이라도 응급실 가야하는 상황인지 질문드립니다. 출혈이 지속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그래도 병원에 가야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항문이 좁아진 것 같아요 항문에 손가락 두개정도는 들어가야 정상이라 들었는데 손가락 두개 첫마디 겨우 들어가고 항문이 딱딱한 느낌이 드네요 ㅠㅠ 변 보는게 너무 힘이드는데 항문협착증이 맞을까요?

최근 한두달정도 갑자기 변이 잘 안 나오는 변비가 의심이 됐는데 그저께부터 생리전증후군때문인지 탈난 건지 배가 아파서 변이 마려운데 막상 앉으면 잘 안 나오고 방금도 설사변이 와르르 나와야하는데 항문이 잘 안 벌려지는 느낌? 설사가 찔끔씩 나오더라구요 배는 아픈데 ㅠㅠ 이게 치질 이런게 있어서일까요 너무 걱정돼요

아까 소변을 보고 닦는데 갑자기 피가 묻어나와서 생리가 시작된 줄 알고 다시 닦아보니까 항문에서 나오는거더라구요..치질인가요 제가 변비가 심해서 항문이 찢어질 때도 있고 진짜 가끔은 대변에 피가 섞여서 나오더라구요 아직 20살인데...ㅠ 원인이 뭘까요

요즘 변을 할 때 힘을 오래 주는 일이 많았는데 어제부터 항문 부위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변을 볼 때마다 따가운 느낌이 들고 변을 본 후에도 5분 정도 약간의 쓰라린 느낌이 듭니다. 치핵이 나온 거 같진 않은데 치열 같은 걸까요? 병원에 가야한다면 어떤 병원을 가야 하나요? 병원을 안 가고 자연 치유가 가능한지 궁금합다.

변을 볼 때 항문이 아프고 변보는게 힘들고 요즘은힘을 세게주면 피도 나와요 병원을 가야할까요?

항문 겉표면에 여드름같이 부어오르고 확인해보니 하얗게 농? 처럼 차있는데 너무 불편해요 당장 병원을 갈 상황이 안되서 이럴때 어떤약을 먹어야될까여ㅠㅠㅠㅠ도와주세여

60대 초반 여성/직장암 4기 항암 3차 후 개복수술 진행 체력저하로 인해 거동이 급격히 힘들어하시는 상황입니다. 다행히 입맛은 있으신 상황이라 식사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흑염소즙이나 환 같은 한약/소고기/돼지고기 먹어도 될까요? 또한, 수술 후 항문통증(항문이 빠질것같은 압력감)이 심해진 상황입니다. 근처 항문외과에 방문하여 치핵에 문제가 생긴건지 진료를 봐야될까요? 진통제 복용해도 통증은 없어지지 않고 변비만 심해진다고 약 복용은 거부하고있습니다.

팔꿈치쪽 팔에 1년 넘게 있는 혹 같은 것이 만져집니다. 1cm보다 작으며, 크기 변화는 없고 아프지 않고 만지지 않으면 튀어나와 있지 않아 있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병원에 내원하였는데 선생님께서 뭔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혹이 무엇인지, 혹시 암이나 지방육종일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1.치질연고를 항문안까지 깁숙히 발랐는데 깁숙히 집어넣어도 상관없나요? 2.연고 바르고 완전히 흡수되는 시간이 어떻게 돠나요?

장염치료를 하면서 입원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수액맞다가 뭔가 큰 고통 후 팔이 급격하게 부풀어 오른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팔 모양은 정상적으로 돌아왔는데 오늘 팔을 만져보니까 뭔가 엄청 얇은 튜브모양으로 길이 1.5cm정도 되는 약간 딱딱한게 팔 안에 느껴지네요 이것도 다시 돌아오는건가요...? 이게 뭘까요?

보자마자 눈물을 얼마나 쏟았는지 지금 25살이고 비흡연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가족에 간접흡연은 많았으나 입에 댄 기억은 없습니다 오늘 이 결과지를 받고 정말 내가 나쁜 행동에 죄를 받는 건가 싶기도 해서 ㄹ하루 종일 울었습니다. 이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담주 수요일에 흉부외과에서 자세히 보자는데 앞이 캄캄합니다.

대변을 본후 항상 일반물티슈로 항문안쪽 손가락반마디정도를 닦았는데 어느날부터 앉을때 항문근처가 의자에 닿으면 되게 불편하고 , 서있을땐 대변이 마려운 느낌이 계속들고 막상 대변을 보러가면 대변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물티슈가 원인인거 같아서 물티슈로 항문 닦는걸 안했더니 며칠후에 괜찮아졌습니다. 물티슈때문에 그런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물티슈로 안닦으니 너무 찝찝해요

이게 티눈인가요 사마귀인가요? 어떤 치료가 필요한 상태일까요? 굳은살인줄 알고 뜯었습니다

멍이 언제 들었는진 모르겠는데.. 멍이 안빠져요.. 어머니께선 이거 보규 다리 썩는거 아니냐구... 걱정돼서 올랴봐요 ㅠㅠ 평소에 다리 잘 붓긴 해요 !

치루수술을 받게됩니다. 토탈블루 뉴트리헥스를 권유하는데 꼭 필요하나요? 금액이 커서 부담되네요.

중3이고 가슴이 한 쪽만 큽니다 물론 심장이 왼쪽에 있어서 더 큰건 알지만 오른쪽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성장판은 거의 다 닫히고 있다고 병원에서 그랬는데 중3인데 가슴이 더 커질 수 있는 확률이 있을까요 가끔 왼쪽이 아프긴 했는데 오른쪽 가슴엔 유방통이 없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