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진료 전 금식이 필요할까요? 초진이라도 병원 방문 전 준비사항은 무엇이 있을까요?
치질 때문에 내일 병원 방문 예정인데 따로 금식이 필요할까요? 예약은 아니고 가려는 병원도 초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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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때문에 내일 병원 방문 예정인데 따로 금식이 필요할까요? 예약은 아니고 가려는 병원도 초진입니다

발바닥중에 새끼발가락과 뒷꿈치 중앙에 직경 3mm 정도되는 쇠가 2에서 3센치 가량 관통 됐다가 나왔는데, 출혈은 알코올스왑으로 해서 어느정도 됐는데, 추후에 추가적인 문제가 있을까(운동범위에 이상이 생긴다던지, 신경에 이상이 생긴다던지, 파상풍에 걸리다던지…등등)싶어 문의올려요 ㅠ 한 30분전에 쇠꼬챙이(빼빼로만한 두께)가 관통됐다가 나왔는데 아까는 너무너무아프다가 지금은 지혈하고 편의점알바중이라 서있는데, 약간 찌릿찌릿하면서 두터운? 통증이 있어요 ㅠ

절상에 드레싱 붙어버렸는데 그냥 붙은 채로 소독해주고 드레싱 덧붙여도 될까요?

사타구니(팬티 라인) 멍울이 생겼는데 아빠손톱정도 되고 모양은 울퉁불퉁해요 그리고 좀 아파요 이거 임파선 문제인가요? 아님 그 외에 다른 이유가 있나요?

발바닥 측면 절상이고, 상처부위에 거즈가 붙어버렸네요. 조심스레 제거하려다 진짜 조상님 잠깐 뵐뻔했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절상에 습윤밴드 붙이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그 원리도 알고싶어요!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디 오른쪽 목이 근육통처럼 뻐근하고 만져보니 작은 멍울이 있습니다.

베이 상처 벌어짐 병원가도 될까요?

베였는데 피가 멈추질 않으면 병원을 가야하나요?

겨등랑이에 멍울이 생겨 어제 제거를 했어요 염증도 있고 선생님이 살이 차오를때까지 있어야 되서 봉합은 안한하고 하시면 안쪽에 소독헌 거즈를 넣어주셨는데 매일 햐야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얼마정도 이렇게 소독을 하나요..? 봉합을 안해도 괜찮은가요!!

치핵 수술 한달되어가는 60대 후반 여성입니다 수술후 15일정도 지나니까 피부꼬리가 한개 생기더니 몆일전 또 한개가 더 생겼어요 좌욕도 열심히 하고 항문 연고도 열심히 바르는데 회복은 더디게 되어갑니다 피부꼬리는 완전히 회복후에 제거해야 하나요?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수도 있나요 궁금하고 또 수술을 해야 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병원에서는 좌욕 열심히 하라는 말 밖에는 없어요^^

좌약이 잘 안들어가서 다 녹을 때까지 손으러 못 나오게 막았는데 약이 잘 안들어갔을까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혈변의 양이 줄어들고 있는데 치열이 회복되고 있다는 뜻일까요? 지난주까지만해도 피가 뚝뚝 떨어지고 휴지에 꽤 많은 피가 묻어져 나왔는데, 변비약이 포함된 약을 처방받아서 묽은 변을 보다보니 피의 양이 줄었습니다. 상처가 아물고 있다는 뜻으로 봐도 되는걸까요? 약을 계속 복용해야할 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상처부위가 가려운 것은 치유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저 저혈압있고 다리밑에 종아리 부분보면은 종아리에 힘을살짝주면서 들어올리면 움푹.들어가는데 왜그런거죠?

한 일주일 전에 숫돌에 막 간 식칼에 손을 베였는데요 상처가 크진 않은데 0.3cm정도 깊이로 베인것같아요 그 이후로 알콜스왑으로 상처 소독하고 후시딘 발랐는데 지금은 상처가 깨끗이 다 아물었구요 근데 어저께부터 기분탓인지 광대쪽 근육이 심하진 않지만 수축하는 느낌이 들어요.. 근데 상처주위라던가 다른부분은 괜찮고 광대쪽이 좀 그러네요 파상풍 위험이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50)아침에 일어나셨는데 손이 부어있습니다 이럴 땐 어느 병원에 가야하고 무엇 때문에 이럴까요?

어제밤에 새끼손가락믈 칼에베어 지혈하고 소독 주 후시딘 바르코 팬드 붙이고 잤는데 자는도중 욱신거리고 아파서 소염진통제 먹고 통증 조금 개선 됬는데 아침에 일어나 밴드 뗏더니 다시 출혈발생하여서 꼭 누르고 있으니 지헐 됬는데 욱신거리고 아픈데 어떻게 해야될는지~

치질걸리고 한달이 넘었는데 피도 안나고 아프지도 않고 일상생활 문제없이 다른건 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대변보고 나서 좌욕하면 항문옆 외부살이 상처난듯 따갑고 아프고 진물이 엄지손톱만큼 묻어 나오다 하루이틀이면 멈춥니다.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상처 만진듯이 따갑고요. 진물은 물에 희석한 피같은게 묻고 시간지나서 보면 갈색의 살짝 진득한게 묻습니다. 그 갈색 진득한건 한두번 닦고나면 이후엔 물에 희석한 옅은 피같은것만 묻습니다. 그래서 찜찜해서 병원을 방문했는데 현재 증상설명하다가 의사 분이 좀 들으시더니 내시경보자고 하셔서 진물이야기는 못한채 항문검사를 했습니다. 검사결과는 수술은 필요없고 약도 필요없고 그냥 관리만 잘하면된다 고 했습니다. 별거 아니라는말에 안심해서 더 묻지도 않고 그냥 집에 돌아왔는데 대변후에 좌욕했더니 항문옆이 또 쓰리고 아프고 진물같은게 묻어 나옵니다. 이런 상태인데 좌욕을 하면 안될까요? 아니면 원래 그런거니 계속 좌욕을 열심히 하면될까요?

맹장염을 모르고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항상 생리전에 변비가 심하게 와요. 이번에도 변보다가 힘을 많이 줬더니 강낭콩만한게 2개 튀어나왔었는데 이틀지나니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저께 변을 보니 안쪽이 너무 아프고 휴지로 닦으니까 진한 빨간피가 묻어나왔어요. 그뒤로 서있을때 앉을때나 항상 계속 통증, 불편감이 있어요. 잔변감 있는 것처럼 계속 뒤도 묵직하구요ㅠㅠ 좌욕기로 해결이 가능할까요?

복강경 수술 후 상처 벌어짐 이제 복강경 수술 받은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배꼽 쪽에 살이 툭 튀어 나온거 같아서 병원에 가봤더니 상처가 살짝 벌어져 지방층이 나온거라고 하시면서 소독해주셨습니다. 저는 상처가 벌어지면 재봉합을 해야할거같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소독만 해주셨는데 저절로 다시 아물까요? 소독하고 와서도 진물이 조금씩 나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