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주변 피부 따가움 원인은 항문속 치루일까요?
외공이나 진물, 고름이 전혀 없이 항문이 매우 청결한 상태인데. 항문속 치루로 인해 항문 주변 피부가 엄청 따가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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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공이나 진물, 고름이 전혀 없이 항문이 매우 청결한 상태인데. 항문속 치루로 인해 항문 주변 피부가 엄청 따가울 수 있나요

의학적으로 치루때문에 항문 근처 피부가 극심하게 따가울 수 있나요?

진물이나 종기, 외공이 없는데 항문쪽 피부가 많이 따가운데 원인이 뭘까요

취침할때 항문에 거즈를 대고 수면한 뒤, 아침에 일어나서 거즈를 확인해보면 매우 깨끗합니다. 변이 묻은 자국이 전혀 없는데 이런 경우 괄약근 상태가 매우 좋다고 봐도 되는걸까요

초음파로 확인해보니 이전 치루 수술을 통해 괄약근에 상처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쪽에 염증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괄약근에 있는 상처가 변실금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나요?

치루 재발이 잦은 경우 1년에 10번까지도 수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나요

외과 수술이 아니라 항생제 복용만으로 치루가 완쾌된 사례는 얼마나 있나요?

1년동안 벌써 농양, 치루 수술을 4번이나 했습니다.. 이런 경우 계속해서 재발할 확률이 높을까요? 이후로는 더 이상 같은 수술을 반복하지 않게 될 확률이 높을까요?

피지낭종이 맞을까요?

치루 수술을 여러번 하게 되어도 괄약근 손상이 없을 수 있나요

치루 환자 중 항생제 처방만으로 치료가 된 사례도 있나요?

치루 수술 관련하여 항생제를 처방받았는데 일주일은 항생제를 복용하고, 나머지 일주일은 항생제를 복용하지 말고 2주 뒤에 내원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항생제를 복용했다가 다시 중단하는 이유는 뭘까요. 어떤걸 확인하기 위함일까요

농양배농술 후 통증이 있어 다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초음파 검사 등을 했고 치루관이 있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치루는 외과치료로만 해결이 되는 질환이니 당연히 수술을 할거라 생각했는데요. 의사선생님께서는 일주일치 항생제를 처방하시면서 2주 뒤에 다시 진료를 보고 수술을 할지 결정하자 하시더라고요. 이후 경과에 따라서는 수술을 하지 않을수도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경험이 풍부하신 의사님이라 현명한 조치라 믿고 있습니다만..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해서 환자로서는 다소 의아한 부분이 있거든요. 첫 주 항생제를 복용하고, 다음 한 주는 항생제없이 지낸 후 방문해서 추이를 보자는건 어떤 걸 확인하고자 하는걸까요. 다소 두서없이 적었습니다만, 다른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간단하게라도 답을 주시면 불안한 마음에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이틀째이며, 쥬치의 권고에 따라 수술 당일부터 묽은 죽을 먹고 있습니다. 이틀째 날 저녁 대변을 보고 싶은 느낌은 있으나 변기에 앉아 있으면 대변은 나오지 않고 대변 보고 싶은 느낌만 계속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대변에 나올 때까지 변기에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이틀째 입니다. 열이 37.5-38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얼음팩을 통해 체온을 낮추는 치료 행위를 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는 무엇을 치료하기 위함인가요?

복강경 맹장염(충수염) 수술 후 이틀째인데, 37.7~38도의 열이 있습니다. 맹장염 수술 후 낫는 과정에서 열이 날 수도 있는 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예전부터 엉덩이에 멍울이 하나 있었는데 잠깐씩 통증이 오는것 빼고 별 이상없길래 큰 신경을 안썼습니다. 근데 최근에 의자에 앉아있기도 아플정도로 통증이 심해졌는데 큰 병원으로 방문해야할까요?

대변을 봤는데 피가 같이 나왔어요 양이 많지는 않고 생리혈처럼 한두방울 떨어져있는데 다른 통증은 없어요 치질인가요?

오른쪽 옆구리 통증이 8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통증의 양상은 마지막에서 두번째 갈비뼈 부근이고 눌러서 아프거나 하지는 않지만 생활하다가 구부리는자세나 옆으로 돌릴때 아프곤 했습니다 그래서 내과 (복부초음파(9/1).조영제ct (10/30).x-ray)등 찍고 나아지지않아서 정형외과 한의원 통증의학과 등등 전전하다 다들 원인이 없고 사진상이 깨끗하니 근육 문제일거다 해서 침맞고 물리치료하고 하다 나아지지 않아서 아프면 파스 붙이고 살았는데 어제 파스 붙인 부위가 간지러워 긁다 보니 단단한 덩어리 같은것이 만져지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외과 가서 초음파 보니 지방종이라 제거 하면된다고 하셔서 예약 하고 왔는데 1.지방종이 생길때 위의나열한 통증이 생길수있나요? 2.어디가 안좋아서 튀어나온건데 지방종이라고 오해할수있나요? 3.안좋다면ct찎은지 2개월가량 되었는데 다시 찍어보는는게 좋을까요? 4.제가 침맞고 물리치료하고 파스붙이고 그부위에 자극을 자꾸줘서 지방종이 생긴건지

회음부에서 항문 쪽으로 가는 순서로 똥을 닦는데, 항문 쪽으로 가는 입구? 부분에 가로로 된 볼록 튀어나온 선같은 게 느껴졌는데 항문농양이 이렇게 가로로 긴 선 모양으로 생길 수도 있나요? 원래 항문농양은 앓고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