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염 딱지에 라벤다 연고 발라도 되나요?
소음순이 부어있다가 가라앉으니 클리토리스나 소음순, 그 경계의 대음순쪽에 딱지가 생겨있습니다. 냉은 그냥 일반적인 냉이고요. 외음부염 진단을 받았었는데 딱지가 가라앉을때까지 라벤다 연고 발라도 될까요? 혹시 질염 가능성도 있나요?
소음순이 부어있다가 가라앉으니 클리토리스나 소음순, 그 경계의 대음순쪽에 딱지가 생겨있습니다. 냉은 그냥 일반적인 냉이고요. 외음부염 진단을 받았었는데 딱지가 가라앉을때까지 라벤다 연고 발라도 될까요? 혹시 질염 가능성도 있나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외음부염 진단을 받으셨고 현재 딱지가 생긴 상태라면, 라벤다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라벤다 연고는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이전 답변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라벤다 크림은 1일 2회, 7일 이내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딱지가 생긴 부위에 사용하는 것이 적합한지는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연고 사용 전에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염 가능성에 대해서는, 냉의 상태와 외음부의 증상만으로는 확실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전 답변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질염은 질 속에 세균 감염으로 인해 냉이 많아지거나 냄새, 가려움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냉이라 하더라도 질염이 동반될 가능성은 있으므로, 추가적인 증상(가려움, 냄새, 색 변화 등)이 있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상태가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연고 사용에 대한 정확한 복약 상담은 약을 처방받은 의사, 약사 또는 앱 내 의사의 진료를 통해 받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추가적인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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