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이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나요?

김OO • 2025.12.18

선생님!! 제가 당화혈색소가 낫아진 비법중하나가 식이요법과 운동을 기본으로 한것도 있었지만요 추어탕도 좋은 영향이 있었어요 일주일에 3번씩 먹으면서 컨디션에도 좋았어요 그런데 추어탕이 일반국과는 그래도 달라서인지 어느순간 질려요 그런데 다행인건 주문할때 최소 금액이 2만원 하지만 추어탕의 맛이 전혀 안질리는데가 있긴해요 질문1 본인에게 추어탕이 맞았다면 일주일에 3번까진 아니라도 일주일에 한번만이라도 먹는건 좀이라도 도움은 되용? 아니면 칡차와 오미자차로 컨디션과 피로가 엄청 회복됬다면 먹지 말까요? 질문2 추어탕이 당뇨치료제는 아니나 당뇨 자연 치료 음식이라고 느낄정도로 컨디션과 회복에 그렇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가 뭐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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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추어탕이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신 경험이 있으신 것 같네요. 실제로 추어탕은 당뇨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추어탕의 주 재료인 미꾸라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 함량이 낮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당뇨 환자분들께 비교적 안전한 식품으로 여겨집니다.

    질문1에 대해 답변드리자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추어탕을 드시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 밥은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양도 반 공기 정도로 조절하세요
    •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으므로 건더기 위주로 드시고 국물은 적게 드세요
    • 함께 드시는 반찬은 나물이나 생야채, 두부 같은 저염 반찬을 선택하세요

    질문2에 대해서는, 추어탕이 당뇨 환자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혈당 상승이 완만한 단백질 위주의 식품이라는 점
    2. 미꾸라지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
    3. 영양가가 높아 전반적인 컨디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

    칡차나 오미자차도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신다면 함께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당뇨 관리는 식이요법과 운동, 약물 치료 등을 종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니, 추어탕이 도움이 된다고 해도 기본적인 당뇨 관리는 계속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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