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입소 중 감기 증상 시 진료 방법은?
어머니가 요양원에 계신데 감기증사이 조감 심히다고 하며 진료를 받으려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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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감기/몸살]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어머니의 감기 증상이 심하셔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분의 진료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우선 요양원 담당 간호사나 관리자에게 어머니의 상태를 알리고 상담하세요. 대부분의 요양원은 입소자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조치를 취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요양원에 협력 의료기관이나 촉탁의가 있는 경우, 해당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요양원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가 있어 입소자들의 건강을 관리합니다.
증상이 심각하거나 요양원 내에서 진료가 어려운 경우, 요양원 측에서 외부 병원 진료를 위한 이송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내과나 가정의학과 방문이 적절합니다.
가족이 직접 요양원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가실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요양원에 사전 연락하여 외출 절차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 증상이 심한 경우 빠른 진료가 중요하니, 요양원 담당자와 먼저 상담하시어 가장 적절한 진료 방법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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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치매십니다. 망상도 심하고 환각을 진짜 보는건지 아님 망상으로 진짜 봤다고 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외동딸이고 이혼하셔서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현재 4급 시설급여까지 받은 상태지만 요양원을 갔다가 감당안되면 돌려보내지기도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한 번 보냈다가 그렇게되면 이후에 다시 제가 케어해야할 때 더 힘들어질것 같은거예요..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참고 있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서도 난동 부리신 후 거부당해서 그 후 반년이 흘렀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 강제 입소도 어렵다는 소리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공격성도 있어서 정신병원 쪽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소견도 들어서.. 비용이 감당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원은 간병인을 둬야한다고 들어서요.. 차상위 거든요.. 본인이 거부해도 입소가 가능한지, 입소 후에 절대 돌려보내지지 않는곳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101세 이신 시어머님이 3주전예 요양원에서 화장실을 가시다가 넘어지셨답니다 처음 면회갔을때는 파스만 허리에 붇이고 나오셨고 많이 아프다고 하지않으셨어요 그런데 지난주에는 아가씨가 면회갔더니 허리에 손도 못댈 정도로 통증을 호소 하셨답니다 연세가 있으시지만 혼자 거동도 하시고 약간의 초기 치매가 진행되는상태입니다 이럴경우 병원은 어디로 가야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