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즈와 디어미순 피임약 번갈아 복용해도 되나요?

정OO • 2026.02.09

자궁내막증 난소낭종 수술하고 올해 혹이 다시 재발해서 1월17일 생리터지고 야즈 피임약 먹기 시작했어요. 근데 야즈 피임약을 먹다가 디어미순 피임약이 집에 있어서 두가지를 번갈아가면서 먹었고 1월30일 술약속이 있어 하루는 안먹고 그 이후로도 번갈아 가면서 먹었어요ㅜㅜ 질내 사정은 2월8일 8시 넘어서 했는데 피임약을 11시에 먹었어요. 원래 피임약 복용 시간대를 저녁 8시30분 ~ 저녁 12시 이 사이에는 꼭 먹습니다 이따 병원가서 사후 피임약을 먹으려고 합니다 근데 피임약 번갈아먹는건 안좋은거죠? 지금 아랫배가 묵직하거 불편하고 약간의 아주 미세한 피랑 투명한 냉이 나와여

성 고민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성 고민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09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피임약(야즈와 디어미순)을 번갈아 복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각 피임약은 서로 다른 호르몬 성분과 함량을 가지고 있어 일관된 호르몬 수치를 유지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피임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임약을 하루 복용하지 않은 것과 복용 시간이 불규칙한 점도 피임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요인입니다. 특히 자궁내막증과 난소낭종이 있는 경우에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정확하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랫배가 묵직하고 불편하며 미세한 출혈과 투명한 분비물이 있다면, 이는 불규칙한 피임약 복용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 때문일 수 있습니다.

    병원에 방문하셔서 현재 상황을 의사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앞으로 어떤 피임약을 어떻게 복용해야 할지 정확한 지침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사는 질문자님의 자궁내막증과 난소낭종 상태를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피임 방법을 제안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성 고민 관련 질문

  • 디어미순 피임약 하루 2알 복용해도 되나요?

    디어미순 경구피임약을 3팩째 먹고있는데 에스트로겐성분이 적어서 그런지 질건조와 부정출혈이 계속되서 변경하고싶긴한데 기존에 구매한 디어미순이 2팩이 남아있어서요. 디어미순이 다른 경구피임약에 비해 용량이 적은거로 알고있어서 그런데 하루 2알씩 먹어도 될까요?

    성 고민

    경구피임약

    부작용

    +1
    2026.03.19
  • 야즈 피임약 복용 늦어도 되나요?

    여행 중에 야즈 피임약을 첫번째팩을 다 복용하고 생리 이틀차인데 두번째 약을 못 챙겨왔어요ㅠ 내일 저녁 11시쯤에나 먹을 수 있는데 그때부터 복용 시작해도 되나요?

    성 고민

    경구피임약

    2025.02.28
  • 야즈 대신 다른 피임약 복용해도 되나요?

    예전에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은 야즈 먹었다가 1년간 휴약기를 가졌습니다 야즈가 아닌 새로운 피임약을 약국에서 사서 먹어도 되나요?

    성 고민

    2025.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