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촉감이 지속되고 불편함이 있어 화장실 자주 가야 할까요?
변 촉감은 적당한 물기가 있고 형태는 적당히 굵으며 변은 느리지만 나오는데 변의 신호가 전혀 안 느껴지고 항문이 불편한 이물감이 느껴져서 화장실을가면 몸이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밀어내는 힘이 없어서 직접 힘을 주고 부드러울 때는 어느정도 잘 나오다가 멈추는 경우도 많고 변을 보고 나왔는데도 잠시 괜찮아졌다가 1시간 씩 항문에서 같은 느낌이 느껴져서 그때마다 계속 혹시나 변을 참을까봐 화장실을 가는데요. 오늘 하루동안은 5번 정도 화장실가서 변을 보냈고 지금 저녁인데도 항문 쪽이 불편해서 단순한 불편함인지 변 마려움인지 모르겠는데 여러번 변을 보냈는 상태인데도 1시간 씩 느낌이 찾아와서 화장실 자주 가는게 힘들지만 갈 때마다 점액질이나 소령의 변이 혹시나 나온다면 그 때마다 참지말고 시간 가리지않고 화장실 가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