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진균제와 질정 복용 중인데 계속 흘러나오고 가려움증 남아있어요, 질정 그만 넣어도 될까요?
칸디다 질염이 의심돼서 항진균제 처방받아서 먹고 질정 처방 받았습니다. 질정 3일동안 넣었는데 밤에 넣으면 활동시간 내내 조금씩 흘러나와서 라이너를 자주 갈아줘도 축축하고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ㅠㅠ 아직 가려움증은 좀 남아있는데 계속 습해져서 더 가려운거 같아요. 분비물은 이제 안나오는거 같은데 그만 넣어도 될까요??
칸디다 질염이 의심돼서 항진균제 처방받아서 먹고 질정 처방 받았습니다. 질정 3일동안 넣었는데 밤에 넣으면 활동시간 내내 조금씩 흘러나와서 라이너를 자주 갈아줘도 축축하고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ㅠㅠ 아직 가려움증은 좀 남아있는데 계속 습해져서 더 가려운거 같아요. 분비물은 이제 안나오는거 같은데 그만 넣어도 될까요??
1개의 답변
항진균제와 질정을 처방받아 사용 중이시고, 아직 가려움증이 남아있다면, 처방받은 치료 과정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정이 흘러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일 수 있으며, 이는 약물이 질 내부에서 녹아 효과를 발휘하고 남은 부분이 배출되는 과정입니다. 가려움증이 남아있는 경우,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을 수 있으므로, 질정을 중단하기보다는 처방된 기간 동안 계속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가려움증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치료를 중단하기 전에 처방해 준 의사와 상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는 증상을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다른 치료 방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습한 환경이 가려움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능한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이너를 자주 교체하고, 통풍이 잘 되는 속옷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분비물이 없어졌다면 치료가 어느 정도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일 수 있으니, 처방된 치료 과정을 완료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질염은 기본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라면 회복이 늦거나 재발되기 쉬워요. 따라서, 일상에서 생활 습관을 개선해주는 게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꽉 조이는 하의 착용 피하기, 소변은 항상 앞에서 뒤로 닦아내기 등 좋은 습관 들이는 연습을 해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