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지연 원인이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마지막생리는 10월 25일이고 보통 주기가 2주씩 계속 밀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생리는 딱 한달뒤에 터져서 주기가 맞춰졌다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니더군요. 관계는 11월 2일에 가졌고 두번 다 콘돔착용하고 물풍선까지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피임은 완벽하게 했는데 생리소식이 없네요. 요즘 살도 찌기도 하고 저녁마다 한 일주일 쯤 부터 아랫배가 콕콕 찌르는듯한 복통이 있는데 pms일까요? 최근 한달간 스트레스를 너무 받기도 했고 지금도 다시 지연되는거 때문에 불안해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언제 생리가 터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