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간염보균자와 항체 없는 여자친구와의 관계
익명 • 2023.08.29
저는 B형 간염보균자인데 항바이러스제(베믈리디정)을 복용하고 있는데 비활동성 (간수치, 바이러스 수치 정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와의 관계 중에 여자친구그 정액을 삼켰는데 항체 검사를 해보니 항체가 없다고 합다. 신생아때는 맞았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감염 확률이 높을까요? 우선 예방 접종을 맞았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저는 B형 간염보균자인데 항바이러스제(베믈리디정)을 복용하고 있는데 비활동성 (간수치, 바이러스 수치 정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와의 관계 중에 여자친구그 정액을 삼켰는데 항체 검사를 해보니 항체가 없다고 합다. 신생아때는 맞았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감염 확률이 높을까요? 우선 예방 접종을 맞았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1개의 답변
저는 6번의 접종 후에도 b형간염 항체가 없는 사람 인데, 배우자가 선천적으로 b형간염보균자라면 매우 위험한가요? 수직감염 외에도 성적인 접촉으로 많이 옮겨진다고 해서요. 만약 위험하다면 서로 정기 검진을 받는다거나 사전에 완벽히 예방할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성 고민저는 어렸을 때부터 B형 간염 항체 주사를 6번이나 맞았지만 최근 건강검진 결과에 항체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친가 쪽에 B형 간염, 간암 병력이 있어서 더욱 불안한데... 나중에 결혼할 사람이 만약 B형 간염 보균자라면, 아예 만나서는 안되는건가요? 항체가 없는 사람과 보균자가 함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항체가 없더라도 서로가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가정의학과B형간염 한번 걸린 사람보다, 그냥 보균자가 더 전염성이 강한가요? 그렇다면 이유는 뭔가요? 두 경우 모두 아래 세가지 검사 결과는 동일합니다. B형 간염 표면항원(정성) 검사결과 : 양성 B형 간염 표면항체 검사결과 : 음성 일반면역검사-B형간염 e항원 검사결과 : 음성
가정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