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형 vs 일반형 선크림, 자외선차단 효과 비교
피부에 립스틱 바르듯이 바르는 스틱형 선크림과 피부에 크림을 짜서 펴 바르는 일반형 선크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차단 효과는 어떤게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1년 전에 회사에서 받았던 선크림을 안 쓰다가 1주일 전부터 쓰고 있는데 궁금하네요.
피부에 립스틱 바르듯이 바르는 스틱형 선크림과 피부에 크림을 짜서 펴 바르는 일반형 선크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차단 효과는 어떤게 더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1년 전에 회사에서 받았던 선크림을 안 쓰다가 1주일 전부터 쓰고 있는데 궁금하네요.
스틱형 선크림과 일반형 선크림의 자외선차단 효과는 제품에 포함된 자외선 차단 성분과 SPF(자외선B차단지수), PA(자외선A차단지수) 등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따라서 형태 자체보다는 이러한 지수와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틱형 선크림은 휴대가 간편하고 사용이 쉬워서 야외 활동 시 재발라기 좋습니다. 또한, 끈적임이 적고 백탁 현상이 덜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양을 바르지 않으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반형 선크림은 크림이나 로션 형태로 되어 있어서 피부에 고르게 펴 바르기 쉽고, 충분한 양을 바를 수 있어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휴대성이 떨어지고, 사용 시 손이 더러워질 수 있으며, 끈적임이나 백탁 현상이 스틱형에 비해 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차단 효과는 제품의 SPF와 PA 지수를 확인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형태 모두 높은 SPF와 PA 지수를 가진 제품을 선택하면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합니다. 1년 전에 받으신 선크림을 1주일 전부터 사용하셨다면, 유통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 기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선크림은 개봉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분해되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선크림은 개봉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사용하는 것이 좋으니, 제품에 표시된 유통기한을 확인하시고, 만약 기한이 지났다면 새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선크림은 기초제품을 바르신 후 충분히 흡수 시키고 바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유기자차 선크림 위에 무기자차 선크림을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좋을까요?
유기자차 선크림은 외출 20분전에 발라야 자외선 차단이 되고 무기자차 선크림은 바르자마자 자외선 차단이 된다는데 그럼 유무기자차 선크림은 언제 발라야하나요? 무기자차처럼 바르자마자 자외선 차단 해줄까요?
바세린 후 혼합자차 선크림 발라도 효과 있을까요? 바세린이 유분막을 형성 하니까 바세린 다음에 무기자차 선크림을 발라야 할텐데 무기자차 선크림이 없고 혼합자차랑 유기자차 선크림밖에 없는대 혼합자차 써도 자외선 차단 효과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