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중 소음순 가려움, 연고 사용 계속해야 할까?
저번 질뭉이랑 비슷한데, 생리 전날부터 소음순이 오돌토돌 붓고 가려워. 지금 생리 4일 째인데 아직도 때때로 가려워. 찾아보니까 생리중 산부인과 진료가 가능하긴 한데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서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생리가 다 끝나고 가는게 좋다고 하더라. 아직 생리량이 꽤 있어서 산부인과는 더 있다가 가려고 해.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지난번 칸디다 질염에 걸렸을 때 처방받았던 연고를 저녁에 샤워 후 소음순에 바르고 있어. 이 연고를 계속 바르는 게 좋을까, 아님 중단하는게 좋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