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는 것이 조절력을 푸는 것인가요? 근육이 풀리는 것과 눈이 당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의사선생님이 멀리 있는 것을 자주 보라해서 보는데 조절력을 푸는 거라고 들어서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조절력을 푼건 근육이 풀린 것 아닌거요? 그런데 멀리보면 오히려 눈이 당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연하다고만 하셔서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이 멀리 있는 것을 자주 보라해서 보는데 조절력을 푸는 거라고 들어서 궁금함이 생겼습니다 조절력을 푼건 근육이 풀린 것 아닌거요? 그런데 멀리보면 오히려 눈이 당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당연하다고만 하셔서 궁금합니다
눈의 조절력이란, 눈의 수정체가 모양을 바꿔서 가까운 곳과 먼 곳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가까운 거리에 초점을 맞출 때는 수정체가 더 둥글게 변하고, 멀리 있는 것을 볼 때는 수정체가 더 평평해집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근육이 바로 조절근입니다. 가까운 거리를 오래 보면 조절근이 지속적으로 수축 상태를 유지하게 되어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멀리 있는 것을 바라보면 조절근이 이완되어 휴식을 취하게 됩니다. 그래서 의사가 멀리 있는 것을 자주 보라고 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멀리를 보았을 때 눈이 당기는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눈의 피로나 조절근의 긴장이 풀리면서 느껴지는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가까운 거리에 집중하다가 멀리를 보면, 눈의 조절 시스템이 갑작스러운 변화에 적응하려고 할 때 일시적인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함이 심하다면, 안과 검진을 받으셔야 해요. 시력저하로 일상생활에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어 빠른 진료 권유 드려요! 눈의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휴식과 함께 적절한 조명 아래에서 책을 읽고,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 시에는 20-20-20 규칙(20분마다 20초 동안 20피트(약 6미터) 떨어진 곳을 바라보기)을 적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제가 눈이 나빠서 자주 20-20-20법칙으로 멀리있는걸 보는 습관을 들이려 하는데 이게 멀리 있는걸 봐서 조절력을 다시 풀어주는건데 눈이 나빠 안경을 벗으면 멀리있는게 안보이는데 안경을 벗고 멀리있는걸 봐도 조절력이 풀어징까요?..아니면 안경을 끼고 봐야하나요..
오른쪽 눈은 가까운 것이 또렷하게 보이고 멀리 있으면 좀 뿌옇게 보이는데 , 왼쪽 눈은 반대로 가까이 있는 건 뿌옇게 보이고 멀리 있는 건 잘 보여요. 왜 이러는 걸까요...?? 상대적으로 뿌옇게 보이거나 선명하게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라식은 6년 전에 했어요.
머리는 아프지 않은데 오른쪽 눈썹 앞부분 위에를 누르면 근육이 뭉친것처럼 아파요. 왜 그런건가요? 꽤 지났는데도 계속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