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후 소변을 보면 임신 가능성이 낮아지나요?
이OO • 2026.01.10
남자가 사정후에 6시간 지나고 쉬도 두번쌌으면 요도 안에 남아있는 정자가 거의 없을뿐더러 쿠퍼액 속에 섞여 여자몸에 들어간다고해도 정자 양이 적어서 이걸로만은 임신 안되겠조?
정액
남자가 사정후에 6시간 지나고 쉬도 두번쌌으면 요도 안에 남아있는 정자가 거의 없을뿐더러 쿠퍼액 속에 섞여 여자몸에 들어간다고해도 정자 양이 적어서 이걸로만은 임신 안되겠조?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궁금증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정 후 소변을 본다고 해서 요도에 남아있는 정자가 모두 제거되거나 죽는 것은 아닙니다. 소변을 여러 번 보셨다고 해도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요도 내에서 정자는 최대 24시간까지 생존할 수 있으며, 사정 후 6시간이 지나고 소변을 두 번 보셨더라도 소량의 정자가 여전히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정자들이 쿠퍼액에 포함되어 여성의 체내로 들어갈 경우, 정자의 양이 적더라도 임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임신을 원하지 않으신다면, 콘돔과 같은 피임도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정자의 양이 적다고 해서 임신 가능성이 없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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