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첫날 자궁내막 두께 정상인가요?
생리 첫날에 질초음파 보면 자궁내막이 아직 안 얇아져있을수 있나요? 생리 터진 날 초음파 봤는디 의사쌤께서 생리 아닌 거 같다 하셨는데 생리혈 끝날때쯤이랑, 혈 멈추고 다른 병ㅇ원 두군데 갔더니 두군데 모두 내막 정돈 잘 됐다 생리로 봐도 된다라고 하셔서요 어떤 말이 더 맞을까요?
생리 첫날에 질초음파 보면 자궁내막이 아직 안 얇아져있을수 있나요? 생리 터진 날 초음파 봤는디 의사쌤께서 생리 아닌 거 같다 하셨는데 생리혈 끝날때쯤이랑, 혈 멈추고 다른 병ㅇ원 두군데 갔더니 두군데 모두 내막 정돈 잘 됐다 생리로 봐도 된다라고 하셔서요 어떤 말이 더 맞을까요?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해됩니다.
생리 첫날에는 자궁내막이 탈락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라 아직 완전히 얇아지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은 생리 주기에 따라 두께가 변하는데, 생리 직전에는 1.5~2cm로 가장 두껍고, 생리가 진행되면서 점차 얇아져 생리 직후에는 0.1~0.15cm까지 얇아집니다.
생리 첫날 초음파를 봤을 때 의사선생님이 생리가 아닌 것 같다고 하신 것은 아마도 자궁내막이 아직 충분히 탈락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면, 생리혈이 끝날 무렵과 생리가 완전히 끝난 후에 방문한 다른 병원에서는 내막이 정돈되었다고 한 것은 이미 자궁내막 탈락이 완료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두 의견 모두 검사 시점의 차이에 따른 것으로,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생리 과정 중 자궁내막은 점진적으로 탈락하므로, 생리 첫날과 마지막 날의 자궁내막 상태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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