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 혼탁 진단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는?
안과 병원을 두군데 다녀와봤는데 한 병원은 왼쪽 눈에 약간의 근 시가 있고 왼쪽 눈이 원래 더 안좋았다. 안경쓸정도 아니다. 양쪽 눈에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왼쪽 눈이 시력이 0.5정도이고 오른 쪽이 1.2정도입니다. 그리고 속눈썹 빼다가 손가락이 각막에 닿은 것 같아서 병원 갔는 데 이번 병원에서는 각막 손상은 없고 보통 각막이 하루 이틀만에 회복된다는데 왼쪽 눈 앞쪽에 각막 혼탁이 있다고 했습니다. 각막 혼탁이 원래 있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이번 속눈썹 사건 때문이 아니라 즉 양쪽 눈에 이상 없다네요. 그러면서 약도 처방 안해줬습니다. 왜 의사마다 말이 다르나요? 근데 전 병원에서는 왜 각막 혼탁이 라는 말도 안한거죠? 렌즈도 안끼는데 각막 혼탁이 왜 생긴거죠? 피곤해서도 각막 혼탁이 생기나요? 그리고 왜 병원마다 말이 다르나요? 전 병원에서는 각막 혼탁 언 급도 안했는데 각막 혼탁이 있다는데 안약도 처방 안해줍니다. 도대체 뭐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