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조절과 스트레스 관련하여 피부 트러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어떤게 영향이 더 많이 가나요? 물론 타고나는것도 있겠지만 식단을 지키는게 피지분비 줄이는데 더 중요할까요 아니면 스트레스나 신경 예민해지지않는게 피부 트러블 안나게 하는데 더 중요할까요? 전 식단 조절은 그래도 잘 하는데(깨끗한 식단이에요 하지만 양이 많아요 고기도 거의 3인분에 밥도 한그릇 넘게먹... 일반인으로 치면 과식수준) 조미료나 튀김 설탕 안먹는데 피부가 지성이고 트러블 잦아요 아니면 성격이 예민해서일까요? 작은일에도 예민하고 짜증내고 계속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으면 뒷골 당기고 그래요 ㅜㅜ 심장 두근 거리구요 식단을 지켜도 스트레스받으면 말짱 도루묵일까요? 아님 과식 스트레스 둘다 문제일까요,,, 주위에 보면 운동안하고 식단 안해도 트러블 안나는 사람들 보면 다들 성격이 둥글둥글하더라고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