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엄마가 과식 후 속이 불편하고 팽창된 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OO • 2025.02.16
82세 엄마가 어제저녁 과식을 하시고 속이 불편하셔서 먹은 거 다 토 하시고 소화제와 매실차도 따끈하게 데워 드렸는데 계속 배가 아프고 잠도 못 주무시고 구역질을 하십니다. 배를 만져보니 팽창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어찌해야 할지 방법. 좀 요
복통구토복부팽만소화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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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엄마가 어제저녁 과식을 하시고 속이 불편하셔서 먹은 거 다 토 하시고 소화제와 매실차도 따끈하게 데워 드렸는데 계속 배가 아프고 잠도 못 주무시고 구역질을 하십니다. 배를 만져보니 팽창되어 있는 것 같아요. 어찌해야 할지 방법. 좀 요
2주전 과식 후 크게 체한 뒤로 약을 먹어도 계속 속이 불편하고 흰 죽만 먹어도 설사하고 배가 콕콕 쑤시듯이 아프기도 하고 장이 뒤틀리듯이 아프기도 하네요. 특이점은 설사 한 다음날은 변비상태고 또 설사, 변비 이렇게 반복하고 있어요ㅠ 해외에 있는지라 병원은 못가고 약만 계속 먹고 있는데 좋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제가 식탐도 많고 먹는걸 좋아했는데 음식에서 이제 냄새들이 극대화되서 멀리하게 되고 입맛 자체가 없어지고 또 계속 설사를 하니 몸도 힘들고 계속 속이 미식미식거리는데 이거 장염인가요? 이제까지 장염이 이렇게 심하게 2주동안 지속되본적 없고 또 20대 초반이라 금방 나을줄 알았는데요ㅠ 큰병은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82세 아버지가 항상 춥다고 합니다. 여름 더운 날씨에도 춥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엄마가 속이 느글거리고 구토는 하는데 색이 없는 투명색이에요. 드신것도 없어서 이제 나올 것도 없는데 자꾸 속이 안좋다하시고 머리가 어지럽다네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