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중 혈뇨와 과다수면,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고OO • 2025.06.08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항암 중이신데, 지난주 갑자기 열이 나서 응급실 내원 후 진료 병원 입원실이 없어서 타병원에서 염증치료 하시고 항생제 처방받아 퇴원하셨습니다. 퇴원하신지 5일 정도 되었는데, 항생제 드시고 계속 잠만 주무시는데 몇일 이렇게 잠을 자도 괜찮은지? 오늘은 혈뇨도 나는데 응급실 내원해도 괜찮은지 문의 드립니다. 다음주 입원 병원에 외래 잡혀 있긴한데 거기서 문의를 드려야 하는지, 판단이 안서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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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항암 치료 중인 환자에게서 혈뇨와 과다수면이 나타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한 증상입니다.

    특히 항암 치료 중인 환자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어 감염에 취약하고, 혈뇨는 요로 감염이나 다른 합병증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염증 치료와 항생제 복용 후에도 과다수면이 지속되는 것은 약물 부작용이나 다른 건강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응급실 방문을 권장합니다. 항암 치료 중인 환자의 혈뇨는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특히 과다수면과 함께 나타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응급실에서는 어머니의 항암 치료 이력과 최근 염증 치료 내용을 의료진에게 상세히 알려주시고, 현재 복용 중인 항생제와 다른 약물 정보도 함께 제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주 외래 예약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현재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빠른 평가와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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