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 림프관종 수술 외 치료법이 있나요?
와이프 복강에 지름 약 9cm 낭포성 림프관종이 발견되어 제거하자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림프관종이 대장과 연걸된 혈관들과 엉켜있어 대장 일부 절제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큰 수술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와이프 복강에 지름 약 9cm 낭포성 림프관종이 발견되어 제거하자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 림프관종이 대장과 연걸된 혈관들과 엉켜있어 대장 일부 절제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큰 수술 없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에 병원간날 24.01.02 병원을 다녀오고 나서 의사쌤이 수술을 하는 방법도 있지만 재발가능성이 크고 흉도 심하다고 하셨어요.. (아플때마다 약 먹으라고 약 지어준게 끝) 그 뒤로 1년 이후.. 첫번째 사진(고름 나온거) 25.04.04 두번째 사진(빨갛게 올라온거) 25.05.27 어깨에 생긴게 아마 피지낭종인거 같은데 수술말고 치료 방법이 없을까요?

좌측 낭포성 림프관종이 재발하여 항생제 2주 처방받고 이제 이틀 치 남았는데 붓기는 많이 빠졌는데 아직 오른쪽에 비해선 좀 부어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병원에 가서 1-2주치 항생제를 더 처방받아서 복용하는것이 맞을까요?

2년전 낭포성 림프관종으로 수술을 해 제거를 했습니다. 양성이 아니어서 수술 이후에도 부어오르면 가까운 병원에서 항생제 처방받아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수술 이후에도 2-3번정도 부어올라 약을 먹고 붓기가 다 가라앉았었는데 이번에는 2주정도 처방받아서 다 먹고 붓기가 조금 남은 상태에서 계속 생활하다가 술을 마시면 다시 좀 부어오르고 또 일주일치 약 처방받았는데 약을 다 먹어도 완전히 붓기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붓기가 다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먹다가 안먹다가 다시 먹고 이러면 항생제 내성이 생긴다고 했는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군인이라 내일 복귀인데 병원은 다 휴무고 약국에서는 의사 처분없이는 항생제 처방이 안된다고해서 혹시 항생제와 비슷한 세균을 억제해주는 약국약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