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혈인줄 알았는데 지속적인 출혈, 질내 상처로 인한 조직검사 필요한가요?
배란혈인줄 알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꾸준히 피를 보기에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질 초음파 이전 질 초입구에 상처가 있는지 보시다가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핏덩어리를 빼시고 확인해보니 피가 응고되던게 아니라 살점이어서 조직검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ㅠ 이 관련하여 혹시나 예상되는 병명이 있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배란혈인줄 알고 며칠이 지났는데도 꾸준히 피를 보기에 산부인과를 다녀왔습니다. 질 초음파 이전 질 초입구에 상처가 있는지 보시다가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핏덩어리를 빼시고 확인해보니 피가 응고되던게 아니라 살점이어서 조직검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ㅠ 이 관련하여 혹시나 예상되는 병명이 있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어릴때 자궁경부암 주사를 맞은 적 있습니다. 지금은 20대 초반인데요, 주사를 맞았다면 자궁경부암에 걸릴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맑은 냉에 약간의 피가 섞여 나오는데 걱정이됩니다. 생리가 끝난지 11일이라 배란혈이라곤 생각이 되지 않고 관계 경험은 있지만 오래 되어서 착상혈 가능성도 없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많긴 하지만 이정도일거란 생각을 못해서.. 최근 성기구를 사용하긴 했지만 성인용품이 아닌 다른 딱딱한 물건이었습니다. 앞이 둥글게 되어있어 상처가 날거란 생각은 안해봤는데 오랜 시간 질내에 있었다면 상처가 날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질염때문에 소독 받다가 질 내에 상처가 생겨서 피가난다고 약 이틀 먹고 다시 오라는데 집에 오니까 팬티라이너에 피가 꽤 묻어있어서 놀랐어요 ㅠ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중3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딸이 2달 가까이 부정 출혈이 있습니다. 양도 꽤 많아서 산부인과 두 곳을 방문하여 초음파 검사를 해도 깨끗하다, 미성숙하여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그럴 수 있다고 하시며 호르몬 약(소량) 10개를 처방해주시며 먹고 멈추지 않을 시 다시 오라고 하시는데요, 아이가 한 알 먹고 너무 울렁거려 학교도 못 갈 만큼 힘들어하여 내과에서 수액을 맞췄습니다. 조직 검사를 해야 하는지, 건강 검진을 해야 하는지요? 엄마로서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눈물만 납니다. 부탁드립니다
